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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학생구타

저는 광명에 한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어제 2교시 국사시간이었습니다.
국사선생님께서 어떤아이보고 조끼어디있냐고묻자 그아이가 사물함에있다고 하니 가져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전 전시간에 배운거 쪽지시험본다고 하여 고개를 숙인체 프린트물을 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누군가를 부르시는겁니다. 저는 제가 아닌줄 알고 가만히있었습니다.
그런데 다시한번 저새끼 였나 이새끼였나 불러 이러셨습니다.
그래서 고개를 들어봤더니..(제가 그때 추워서 집에서 가져온 니트를 입고있었습니다)
(저말고 학교내에서 학생들이 많이 입고다닙니다. )
그런데 저보고 조끼어디있냐고 물으시는 겁니다.
그래서 전 아침에 찾다가 집에 놓고왔다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나와 이러시는 겁니다. 그래서 나갔더니. 컴퓨터를 하시다가 아이들보고 다고개숙이라고 한3차례 말씀하디더니 갑자기 제명치와 배위쪽을향해 발바닥으로 찼습니다. 저는 당연히 뒤로 밀려났습니다.그상태에서 어퍼컷?(주먹)으로 또명치쪽을때리시곤 머리를 주먹으로 3차례정도 또때리고 머리채를 잡고 끌고간다음 목을 숙이게한다음 뒷목 을 주먹으로 마구 내려쳤습니다. 온몸에 전기가 통하는느낌이라고 해야하나요 그렇게 때리고선 또발로 몇대차이고 갑자기 (단추다잠겨있던상태 반앞 출입문쪽 구석 ) 멱살을잡고 주먹으로 목을 눌렀습니다. 멱살잡고 들어올렸죠 저를 저는 그때 숨을 못쉬어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때 상황이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더맞았던거로 기억합니다.
그리곤 교탁앞으로 컴퓨터 하러가시더니 저보고 들어가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니트를 벗었더니 (한번만 더입어보라는식으로 )입고있으라고 하시는겁니다.그래서 입었습니다. 그때시간이 9시50분경이었습니다.
10시에 수업이 끝나고 어머니,아버지께 연락을드렸습니다. 아버지께서 바로 학교로 전화를 하셨는지 옆반 과학선생님이 오셔서 머리아프냐고 물어보시더니 그냥 모르겠다고 하니까 병원갈꺼면 담임선생님에게 가서 외출증을 끊고 갔다오라고 하곤 가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제자리에 앉아있으려고 하니 담임선생님이 갑자기 오시더니 절부르시는 겁니다.(반뒷문쪽)그래서 갔더니 왜 부모님께 말씀드렸냐고 하시더니 자기한테 먼저말하고 말했어야 하는거 아니냐 이렇게 말씀하시더니 밖에가서 이야기좀 하자고 하셔서 밖으로 갔습니다. 저는 그때 정신이 멍했고 기억도 잘 나지 않습니다.
이야기를 하고있다가 학년부장선생님이 오셨습니다. 그리곤 규칙을 안지킨게 잘못이라고 막그러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거기서 몇번쓰러질뻔했습니다. 학년부장선생님이 잡아주셨죠 비틀비틀대다가 뒤에 벽이 없었다면 바로 쓰러젔을겁니다.
그상태로 보건실로가서 파스좀 바르고 머리에 외상없나 확인하고 배도 확인하는데 그니트를 벗으라고 하셨습니다. 다확인을 하고 담임선생님이 밖에 나가서 얘기좀 하자고 하셔서 나가려고 하니까 담임선생님께서 "옷가져와야지" 이러셔서 가져가려고 하니까 ( 니트) 학년부장선생님이 학교에서 이런걸 왜입냐고 하면서 학년부장선생님이 가져가셨습니다 (아침에조끼안입었다고 시계도 가져가셨습니다.)어제 날씨는 추웠으며 저는 와이셔츠만 입은채로 밖에나가서 담임선생님과 이야기를 했습니다.이야기 내용은 정신좀 차리라고 하셨고 기지게좀 펴보라는 말밖에 기억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시 보건실로 와서 침대에 누워있다가 아버지께서 오셔서 같이 병원에 갔습니다.병원치료를 모두 받고, 집에오니까 이상한소리도 들리고 앞도 잘보이지 않고 초점이 잘잡히지 않고 코피도 나고 콧물이 계속흐르고 (투명한 색) 뒷목도 더아파지고 머리는 머리 겉에는 계속 띵한느낌들고 어지럽고 머리속은 자꾸 간지럽고? 배 속은 계속 울렁거리고 그럽니다.
그리고 국사선생님께 이번이 처음맞는게 아닙니다.
위와 같이 한 7번 정도 맞았 (이번학기초부터) 습니다.제가 맞았던거만 그런것이고 다른아이들도 맞은아이들 많습니다.
하지만 아버지께서 저번에 맞고나서 집가서 말하니더이상 못참겠다며 다음부터는 맞으면 바로 전화하라고 하셔서 아버지께 바로 전화한 겁니다.
저번에 맞았을땐 허벅지에 시퍼런 멍이 심하게 들고 그랬습니다. 이건 맞은후 멍들은 동영상찍어뒀습니다.
그선생님을 다시본다면 학교도 다니기싫고 이미 학교내에선 소문도 다 퍼젔습니다.
오늘은 학교를 안갔지만 월요일날 가면 또 국사시간이 있습니다.
정말 가기 싫습니다 . 정말 무섭고 두렵습니다.
그리고 국사선생님께서 예전에 방학보충때 한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애들때려서 교육도 몇번갔다오고 근데 자기는 그버릇못고친다고 이제 한 3년정도면 짤릴거 같다고 짤리면 치킨집이나 차린다고 그런말을 하셨습니다.

 

이런학교...어떻게 ..다녀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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