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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자 어떻게 대처해야 되나요...

oh~된장 |2010.10.15 16:38
조회 403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사는 아직 때묻지않은 총각임둥;ㅅ;

 

지금부터 울 회사 울팀의 한살 적은 여직원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함-0-a.

 

초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림 ㅇ.ㅇa

 

참 감당 안되는 여직원이들어왔드랬죠..

 

어느덧 1년이 다되어가는중임

 

내가 볼땐 절때 이런소리할 정도의 레벨이 되지않는데 -_-;;;;

 

정말 말하는걸 들어보면 여자지만...여자지만......

 

하......

 

책상위치상 전 이 여직원과 마주보고 있음.

 

항상 얼굴을 맞대고 있음..그래서 전 과감히 말할수잇음..

 

그냥 보통임 - _-;;;;;;;;;;;;;;;;;;;;;;;;;;;;;;;;;;;;;;;;;;;;

 

이번 윤하 새 앨범 사진을 보는데 섹시한듯 보이길래 오~ 이쁘다 섹시하다고 한마디했다가..

 

그 여직원이 하는말이...

 

"그런 애송이랑 나랑 비교하지마세요.!" < 이드립에 형들과 같이 한 3분동안 웃다가 2분 정적이 흘렀음.

 

그 외에도........

 

많음..두서없이 글을 적어 내려가보도록 하겠움...이해바람.....필자 원래 글 재주없음..양해바람..!!!!

 

2010년 참소주 달력 메인 모델이 손담비임둥..

 

어렵게 구한 달력을 팀 사무실 벽에 붙여놨더니....

 

자기보다 안이쁜 여자 사진은 붙여두지 말라는 드립같지도 않는 드립에 불끈 주먹이 울어버렸음..

 

손담비.......지보다 안이쁜........하......

 

요즘 성균관 스캔들에 초선이가 이쁘길래

 

혼자서 " 하 이쁘다 이쁘다~" 그러고있는데

 

사진을 보더니 머 이런애보고 이쁘냐하냐고

 

자기보다 안이쁜여자한테 이쁘단 소리 하지말라고 식상한다는 말을 날리면 피식 웃어주는 여직원님..

 

아직 자기보다 이쁜 연예인이 없다는..

 

거기다가 이 여직원분 남자친구분있드랬죠..

 

벌써 몇번 헤어지고 다시 만난걸로 아는데 ..대단.....함........

 

두분다 집착이 쩔드랬죠....대단하다는......

 

혹시라도 뒷이야기가 궁금하시면.......-0 - 2탄으로 써드림..

 

일하는중이라 -0- 눈치보며 쓰느라 두서도 없고 글재주는 물론없거니와 ㅡㅡ;;

 

빨리쓰느라..양해바라며 도망치겠음...팀장떳음..ㅌㅌ

 

ps. 참고로 모진 질타와 구박을 해도 자기가 이쁘다고 끝가지 우김. 정말 누가봐도 그냥 보통임.

 

몸매는 그냥..작대기 - _-;;;;;;;;;;;;;;;;;;;;;;;;;하하하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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