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세콰이어 길을 따라..... 가을연가만이 남이섬에 가득한 듯......
산책로를 따라 가을길 나들이에는 잠시나마......기분 전환에 좋았다.
새로생긴 연못 연리지 다리를 만든 그곳엔 재활용으로 만든 조형물도 보인다.
메타세콰이어길..... 남이섬 의 이쁜 풍경
추억의 도시락 먹는 그곳 에 진흙으로 만든 작품 전시관과 정원에 아기자기한
진흙으로 만든 아이의 모습이 넘 사랑 스럽다.
성으로 만든 이곳에 화장실이 .....
남이섬을 따라 ...........가을을 느낀다.
세계책 축제 현장에서......
내가 보는 세상이 좀더 아름다웠음 한다.....
배로 안착.....남이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