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우선 제 소개를 하자면요 !!!!!!!
저는 올해 19살된여자구요!!!아 맞습니다! 수험생이에용 ㅋㅋㅋㅋㅋ
근데 말로만 수험생이지, 전 친구들과는 조금 다른길을 걷고있는
학생입니당당~♥
판을 처음 써보는지라 글이 조금 뒤죽 박죽 이라도 여러분 !!ㅠ_ㅠ
참고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슴당 ^ . ^꺄
그럼 이제 바로 본론 들어갈께요!!!!!!!!!!!!!!!!!!!!!!!!!!!!!!!!!!!!!!!!!!!><
1년전에 있었던일입니다.
저는 중학생때까지만해도, 알바엔 아예 관심조차 없었던
학생이었는데요, 어느날 친구가 너무 애타게 알바를 찾고
막 관심있어하길래 저도 친구랑 알바를 고1초반기때 처음으로
알바라는걸 시작해봤습니당 그때 처음 시작한 알바가
예식장 알바였는데요 정말 처음해보는지라, 너무너무힘들고, 지쳤지만
처음으로 돈을 번단생각에 얼마나가슴이뛰고 기뻤는지
정말 그때만 생각하면 저도모르게 피식 웃음이 지어지곤 합니당^_^
그!래!서! 그때부터 알바에 폭풍관심!!!!!!!!을쏟아부었죠!!!!!!!!!
전 온통 알바에대한 생각,관심 뿐이었어요!!!!
그래서 고2때부터, 파리바게뜨, 롯데리아, 패밀리마트 이런 알바들을
줄곧 이어왔으용
그런데
제가 어느날 파리바게뜨 알바를 끝마치고 집을가는길이었어요
그때는 밤 9시조금넘는 시각이었는데 그렇게 늦지도 않는 시각이었죵
그런데 저는 밤에 항상끝나기때문에 차많이다니는곳으로 일부러 다니거나 사람많은곳으로 다니곤 했죠
근데 참이상했어요
그날은 사람도 중학생커플로보이는 사람뿐이었고, 자동차라곤 한대밖에 보이지않았죠
그래서 아,쫌이상하다.....왜이렇게 사람이없지? 라는생각을했죠 ㅠ.ㅠ
전 그렇게 의아해하면서 집을가고있는데
그.때
어떤 승용차로보이는 차가 지나가고있었어요
그런데 너무 느리게 가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바로 신호를 봤죠
파란색인데도 불구하고 느리게 가더라구요 ?
근데 옆 좌석에 무언갈 치우면서 가고있드라구요
"아~ 멀치우면서 가느라 느리게가나?" 이런생각과
"머지.....?쫌이상하다."
라는 2가지생각을했어요 전 원래 항상 되게 주변 눈치를 보기때문에
그런 의심?같은생각을 쫌 하거든용 ㅜ.ㅜ;
그래서 전 바로 길을 바꿨어요 ㅋㅋ
그 차가 다니는 오른쪽길로 가고있었는데 바로왼쪽길로 갔죠
근데...........그때 그때였어요.
"저기요"
....허ㅓㅇ우ㅏㅁ너헝우웅우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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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너무 너무 놀라가지고......떨면서 말했어용..
"네...?"
"장례식장 어디로 가요 ?"
아...........길물어보는거였구나 그래서 느리게 간건가
전 대답했어용
"아...죄송해요 잘모르겠어요"
(싸가지없고 어이없다는 말투로)"네? 여기안살아요?"
"아 여기 살긴사는데 정확히 모르겠어서요. 죄송합니다"<죄송한것도아닌데 너무무서워서 그냥 무조건 죄송하다고 하고 바로 뒤돌았어요
근데 또!!!!!!!!!!!!!!!!!!!!!!!!!!!
"저기요"
"네?"
"드라이브하실래요?"
?????????????????????????????????
아 역시 역시 목적은,납치였구나................
너무놀라서 그냥 대답도 안하고 그 소름끼치는 몸으로
진짜 저번에 계주했을때보다 훨씬 정말 날라서갔어요!!!!!!!!!!!!!!!!!!!!!
그래서 제가 간곳은 그 중학생커플이있는곳이었어요
너무너무너무정말미쳐버릴것같아서
그 중학생커플이랑 꼭 붙어서 갔어요
당연히 그커플은 절 정말 이상하게 바라보았지만 전 아랑곳안하고 그냥 걸었습니다.
그런데 정말....정말로 이상했어요
전 그때 막 야한옷차림도 아니었고,제가생긴것도 예쁜것도아니걸랑요 그냥 바막에다가 청바지입었는데
딱 봐도 학생차림인데 그래서,더 저한테 그랬던게 아니었나
하는생각도 드네요..
더놀라웠던건!!!!!!!!!!그 남성은 중년 남성도아니었어요
정말 20대 초반으로 보였구요! 얼굴도 정말 호감형 얼굴이었어요
그때가 딱 호감형납치가 잦을때였었거든요.....아 정말 여자들이 다 넘어갈 그런 얼굴을 가지고선, 그런짓을 한다는게 믿겨지지않았어요
이얘기를 친구들한테 해줬더니
별반응도 없고 지들끼리 축제갔다온 얘기들만
쭈욱 늘어놓더라구요! 이런나쁜X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을 요점만 정리해서 짧게 써봤어용 너무길면 또 지루하잖아용 ㅎ,ㅎ
아무튼 여러분!
정말 밤9시넘어서도 이렇게위험한데,
밤엔 절대!!!!!!!!!!!되도록이면 혼자 다니지 마세요!!
정말 후회하실겁니다...ㅠ_ㅠ
저도 요즘도 알바하고있는데 밤10시쯤끝나요
그때 되면 동생한테 마중나오라그러고 동생이랑 같이다니고있어요
요즘세상이 너무 흉흉해서.....ㅠ.ㅠ
이제 곧 주말이네용 유쾌한 주말 보내시구요 !!!!^^
제 경험담이 조금이나마 도움이되었길바래용 ㅎ.ㅎ
그럼 전 이만 물러납니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