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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의 기적의 결승진출,아쉬운 장재인의 탈락 슈스케의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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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슈퍼스타k2 이죠

 

  허각

 장재인

존박

 

 

 

 

혹시나 Top3가 누구였는지 모르시는분들을위해 사진 올려봅니다.

 

어제 방송보신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소름돋으셨죠

 

어제 미션은

대국민의 mnet 인터넷 투표로

선정된곡으로 하였고

무대연출도 자기입맛대로 할수있는 권한도 주어졌습니다.

 

 

먼저 첫무대를 장식한

 

허각- 하늘을 달린다 (원곡 이적)

  그리고 이어서     존박 - 니가 사는 그집(원곡 박진영)   마지막 무대였던   장재인 -레몬트리 (원곡 박혜경)           결론부터말하자면 장재인의 탈락이었습니다.   자, 다들 들어보셨는지요?   물론 그냥 스피커와 이어폰등으로 듣는거와   현장에 울려퍼지고 심사위원들이 귀에 끼고 듣는거와는 차이가 분명히 많이 날거라곤 생각합니다.   하지만,이생각들지 않으신가요?   "존박 쟤 이번에 너무 못한다."   주관적인 의견이 아닙니다. 지금 각종사이트에서도 저런의견이고 제가 어제 방송 볼때도 그러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론 과장되서 못한다라고 말한것이지 엄밀히 말하자면 존박스타일과는 맞지않고 소화하기 힘든곡이었다.. 라는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전문적으로 파악해서 듣는것도 아니고 광범위하게 보면 못했다가 맞는거 같네요(말이 길었네요 ㅈㅅ..)     가창력으로 보자면 허각이 전시즌 우승자인 서인국보다도 훨씬 월등하다고 하는 의견이 많고 그뒤로 장재인의 가창력을 높이 칭찬하고있습니다. 존박의 단점은 고음이 안올라간다는것이죠 하지만 R&B의 베이스풍의 톤을 잘낸다는 장점이라고 달리 해석되기도 합니다.   문자투표 ...     정말맘에 안들죠 비쥬얼적인 면에선 허각이 불리하는생각이 많이드는데   문자투표가 60퍼 70퍼 가량이되면 제가보기엔 음악성보단 비쥬얼적인면이 엄청많이 작용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허각의 소름돋고 압도적인무대 그리고 VCR에 보인 존박엄마를 오시게 해주는 인간적인 면모   그것들이 아니었다면     인터넷투표=문자투표 라고 모두들 생각되시는가운데   허각이 과연 진출할수 있었을까요?   허각은 3위를 달리고 있었습니다.     중복투표가 가능하다고 해도   존박이 1위를 달리고 있었다는건 변하지 않습니다.   진출자만 호명하였기에 존박이 1윈지 허각이 1윈지 모릅니다만,      네티즌은 현실적으로 장재인=존박   의구도를 당연시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장재인의 탈락은 엄청난 의문입니다.. 네티즌들은 장재인의 보이스가 점점질린다고하였습니다. 과연그런걸까요? 평소엔 자우림,박혜경,루시드폴,럼블피쉬,루싸이드 토끼   이런 뮤지션들의 음악을 잘안들어왔고 요즘음악은 일렉트로닉하고 오토튠떡칠에   자극적인 사운드에 너무 노출되서 그런기분이 드는게 아닐까요? (물론,그냥 질린뿐이다 라고 하면 어쩔수없습니다만.)     윤종신 심사위원께서   비주류음악으로 대중들에게 새로운 음악을 선사하였다고 극찬하셨을 정도입니다.   그래서인지 너무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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