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에 네멋대로 해라를 다시 봤네요..
세번째 다시 본거랄까요..ㅋ
원래 드라마를 좀체 안보는 저인데...
네멋만 세번을 봤네요..
몇년동안 처음부터 다 본 드라마가
네멋대로 해라
미안하다 사랑하다
추노
이 세작품 밖에 안봤네요...^^
문득 네멋대로 해라가 보고 싶어서
다운을 받아놓고 못보다가
몇일전에 봤는데....캬야!!! 역시 명불허전!!!
명품 드라마...
8년이 지난 지금봐도 후지지가 않네요~~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드라마!!
역시 가슴이 따뜻해지는 드라마..
요새 막장드라마가 대세라던데,
이젠 네멋처럼 착한드라마 안나올까요??
배우와 배역들이 너무 잘 만났다고나 할까...
고복수, 고중섭,전경,송미래,한동진,전강.
양찬석,우찬석, 박정달,꼬붕,전낙관,강인옥, 등등...
주연에서 조연까지 미워할수 없는 캐릭터들...
그러고보면 네멋에서는 명대사들이 참 많음...
00 폐인이 네멋때문에 생긴 말이라죠?? ㅋㅋ
아직도 난..... 저는 세상의 쓰레기 입니다. -복수-
아부지가 다 대신 할테니까
넌 좋은일도 나쁜일두 하지마...
넌 그저...
재미나게, 힘들지 않게, 무서운일 당하지 말고...
아주 곱게 곱게만 살어줘...
나머진 아부지가 다 할테니까.... -고중섭-
아직 까지 대사들이 마음속에 여운이 남네요...
저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준 드라마...
누가 뭐라해도 내인생의 최고의 드라마!!!
네멋을 만드신 배우 스텝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네멋을 만들어 주셔서...
여러분의 최고의 드라마는 어떤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