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 그냥 다들 편하시게 반말로다가 +_+
흐흥 오늘 연세대 대강당에 열렸던 휘성 콘서트 !!! 빠밤
다녀온거였음 본인은 남자인지라...휘성의 노래는 좋아하나
가수 자체는 별로 안좋아하는거였음
허나 본인은 어릴적부터 YG가수들 백댄서 언니님들을 무지하게 좋아했었음 +_+
길쭉길쭉한 팔다리와 태닝피부!!! 그리고 그 춤사위란 도무지 헤어나올수가 없었음
태양, 세븐, 휘성 드드등 분들이이 무대에 오를때면 본인은 ... 백댄서를 더 좋아했었음+_+
그런데 오늘!! 갑자기 콘서트 중간에 객석 옆 입구로
백댄서 분들과 휘성씨가 난입하여 들어오며 사랑은 맛있어 를 부르기 시작하는데
순간 나의 DNA 들이 난동을 부리는 거였음
'어서!! 어서 !! 백댄서를 껴안아!! 달려가!!
허나 회사에 입사한지 얼마 안된 이 시점에서 성추행으로 인생을 망치고 싶지 않았기에
선두에서 달려오던 휘성씨는 자연스레 슈욱~(바빠보이지만 일일이 팬들과 악수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긔...그러건 말건 난 뒤에 오시던 까만 피부에 길쭉 길쭉 +_+
(지금 이 순간도 황홀한 거긔...)한 언니님께 악수를 청하였던거임...
본인 키 180에 85Kg 작지 않은 덩치임...많이 놀라는 듯 하였지만
흔쾌히 악수를 받아주셨음 ㅜㅠ 으헝헝 너무 좋았음
(이 두사진 오른쪽에 계씬 길쭉하신 분임 +_+ 아흩 너무 매력있는거긔
,
PS
기자님 머 내가 나쁜 의미나 상업적 의미로 사진을 도용한건 아니니 혹 문제가 되거든
그냥 27세 청년의 순박한 마음이려니 해주심)
그냥 난 그냥 백댄서 분들 한번이라도 그냥 보고 싶었던 꿈이흑인이 되고 싶은 꿈 다음으로 두번째 꿈이었는데 오늘 이뤘음
그래서 미친듯 집에와서 검색을 하고 있는데
ㅜㅠ 대체 어느 분인지 알수가 없음 혹...사진을 첨부 하오니
아시는 분 계시거든 댓글로 궈궈 당장 알려주시면
내가 어찌...음 음.. 미니홈피 노래라도 한곡 사줄꺼긔
여튼 +_+ 황홀한 밤임!!
다들 오야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