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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고백?

삼바삼바 |2010.10.17 20:44
조회 56 |추천 0

너무 흔하고 뻔한 이벤트보단 (그런거잘못해서..)  자연스럽게 상대가 부담느끼지않도록 편히좋아한다고 말하는건 어떨련지 (버스안에서..?) 

참고로 전 20살 남자임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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