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아주 오래전의 레젼드의 실화임 ㅋㅋ
재미는 없겠지만 잘 봐주길 바람 ㅋㅋ
때는 지금에서 9년정도 거슬러올라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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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한창 롯데월드에 악마의 놀이기구
"자이로드롭"이 등장했을때임
그때 초딩중딩대직직딩노땅까지
이걸 안타려는 사람이 없었음 ㅋㅋ
3초간의 수명이 줄어드는 스릴감 ㅋㅋ 이루 말할 수 없고
대부분 다 알꺼임 ㅋㅋ
이거 생기고 얼마안됐을때임 ㅋㅋ 초창기라 문제가 있었을때임
내 친구놈하고 친구놈 친하고 롯데월드를 갔음
"악마의 기구"를 떨리는 마음으로 타기로했음 ㅋㅋ
내 친구 왈
"왜 안전바가 고정이 안되지?"
하면서 안전바를 콱 잡아당겼을때 '우드득' 소리와함께 고정이되었음 ㅋㅋ
천천히 올라가고 위에서 원투쓰리를 외치며 내려왔음 ㅋㅋ
문제는 그 다음임 ㅋㅋ
친구 왈
"어??안전바가 안올라가..저기열~~~"
알바생을 불렀음 ㅋㅋ 알바생에게 말했음 안전바가 안올라간다고 ㅋㅋ
알바생 왈
"이런적이 없었는데..기다려보세요" 하고
직원들끼리 쑥덕쑥덕함
그 후 놀이기구 관계자가 올거라 말하고
10분의 시간이 흘렀음
지금은 자이로드롭 타는거 별로 안걸리지만
막 생겼을땐 아주 치열했음;;대기자를 난리침 ㅋㅋ
보다못한 알바생 내 친구에게 말했음
"한번 더 타실래요??"
내 친구놈 자신있게
"네~" <-----------레전드가 탄생되는 순간임 ㅋㅋㅋ
그렇게 한번..두번..세번..계속 타다가
한 14번정도를 계속 오르락내리락했음 ㅋㅋㅋ
친구놈 점점 얼굴이 하얗게 질렸음 ㅋㅋㅋ
괜찮냐고 물어봤는데 가오가 있는지 괜찮다함 ㅋㅋ
진심 걱정되기 시작함 ㅋㅋ 그 후 마지막 탈때가 개대박임 ㅋㅋ
"원~투~쓰리~" 덜컹 꺄악~~~~~~
친구놈 내려왔는데 얼굴을 못들고있음..
그 후 몇 초후....알 수 없는 분비물들이 사방으로 떨어지기 시작함 ㄷㄷ
밑에서 있던 대기자들 아주 난리가났음;;그것은 바로..!!!!
내 친구놈 마지막 순간에 오바이트를 하면서 떨어지고 기절을한것이였음 ㅋㅋㅋ
알 수 없는 분비물들은..타기전에 먹은 햄버거 파편들이였음 ㅋㅋ
아 내친구놈 기절해버리고 몇 분뒤에 안전바 고치고 응급실 실려갔음 ㅋㅋ
우리 사이에 이 사건은 롯데월드의 레전드라고 칭해지고있음 ㅋㅋ
톡이 될려나...ㅋㅋ 일어줘서 감사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