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 (Buzz)는 각종 대학교축제등 길거리공연으로 다져진 인디밴드다.
그렇게 실력을 다듬고 2003년 버즈라는 이름으로 가요계에 입성하였다.
1집Morning Of Buzz 타이틀곡"어쩌면" 으로라는 곡으로 가요계에 락발라드라는 장르를만든 장본인이다.
하지만 2003년 음반불황으로인해 버즈도 그피해를 입고말았다.
1집앨범은 약15만장이 팔렸다. 하지만 버즈는 2005년 가요계에 돌풍을일으켰다.
약1년만의 공백을깨고 2집을발표하여 대한민국을 겁쟁이로만들어버렸다.
2집Effect 타이틀곡 "겁쟁이"라는곡으로 2005년컴백을하였다.
2005년 음반불황 이라는속에서 약 50만장이팔렸다.버즈는 또한번 가요계를놀라게했다. 2005년 11월말 버즈는 사랑은가슴이시킨다 디지털싱글앨범 을발표하였다.
사랑은 가슴이시킨다는 18주연속1위를 하여 한국기네스북에 올라져있다.
그렇게 버즈는 또 가요계를 놀래켰다. 버즈는 잠깐의 휴식을갖고 2006년
3집Perfect 타이틀곡 "남자를 몰라"를 발표하였다 .
선주문 20만장을돌파하였다.버즈는 역시 한국을대표하는밴드가 되고있었다.
하지만 2007년 버즈가 갑작스럽게 해체의 길을걸어갔다.
멤버들끼리 서로 싸워서도아니고 소속사의 마찰떄문에그런것도아니였다.
버즈 보컬 민경훈을 제외하고 버즈 멤버 전원이 군입대를 해야됬기때문이다.
할수없이 버즈는 2007년 공식 해체를 하였다.
버즈 보컬 민경훈은 멤버중 제일막내기떄문에 군입대를 연기할수가있었다.
민경훈은 2007년12월 4일 솔로로 전향하였다.(장르:발라드)
솔로1집앨범 선주문 8만장이였다. 하지만 기대가 너무 컷던것이였을까 ?
총앨범판매량 약10만장이였다.민경훈은 슬슬지쳐가게됬다.
곁에있던 팬들까지 떠나고 혼자서 노래를부른다니 부담감이됬고 앨범도 잘안됬기떄문에 민경훈은 절망하고있었다 .
민경훈은 약3년동안 집에서 소주를 먹고 100kg까지 살이 찌게되었다.
하지만 남아있는 팬분들의 감사에 민경훈은 다시 힘을내 3년이라는 공백을깨고
2010년 아프니까 사랑이죠 라는곡으로 컴백을하게되었다 .
모든 팬들은 버즈전원멤버가 다시재결합을하여 컴백을하도록 빌었다.
하지만 버즈 멤버 윤우현을 제외하고 멤버전원이 다른소속사와 계약을하여
버즈 재결합은 더욱더 멀어졌다. 하지만 제2기버즈가 나온다.
제2기버즈는 기존 멤버였던 윤우현은 5인체제가아닌 2인체제로 버즈로컴백을한다.
제2기 버즈는 보컬 윤서진이 맞게됬다.이앨범에서는 총 수록곡이 9곡이다.
7곡은 윤서진이 (버즈 리메이크3곡)을부르게된다. 원년멤버였던 보컬민경훈은
스페셜앨범인만큼 특별히 참여해 2곡을부르게된다. 타이틀곡은 사랑이멈춘시간
이라는 곡으로 옛버즈시절 겁쟁이 사랑은가슴이시킨다 등 히트곡을제조한
고석영 작곡가가 만든곡이다. 제2기버즈는 11월2일 컴백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