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주 탑3 준결승을 보면서 얼마나 가슴이 조마조마했는지
세분다 이젠 가요계에 내놓라는 실력파 가수들이라고 말해도 손색이 없을정도로
탑2 짐작이 잘않됬었는데
역시나 다를까 조문근 때도 그렇고 마지막까지 비주류음악 살아남기엔 한계있네요.
(다음주 탑2에 조문근씨가 데뷔무대를 갖는다니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아 제가 이글을 올리게 된 이유는 바로!
웹서핑하다가 눈에 들어온 이 동영상=3
혼자보기 아까워서 판에 올려요~
별로쓸말은 없지만 음슴체 읽긴 좋아도 쓰게엔 저랑 맞지않아서요 ㅠㅠ
이렇게 들어보니 존박씨가 키가 좀 낮긴낮구나 하는 생각도들고,,
저번 금요일에 이승철씨가 음역대 높이려고 목에 피를 흘려가며 연습하는 사람중하나라고
다른 가수 꿈나무들이 본받을점이라고 칭찬을 할때 동감이같는데,, 키가 낮아도
쉬원쉬원한 목소리좋습니다!![]()
서인국씨하고 존박씨 목소리이외에
나잇대도 비슷하고
키도 180이고
네티즌들이 뽑은 탑10(11) 중 남자 비주얼 최강 (저는 잘모르겠지만..)
온라인 투표률이 초기 저조하였지만 회를 거듭할수록 올라가는 인기
등등..?![]()
아무튼 다지 슈스케2 에 돌아가서
퇍2 허각씨와 존박씨!!
노래는 두분다 물론이고
허각씨는 재치와 끼가 넘치고 존박씨는 대중에게 어필되는 스타일을 가지고계시죠,
스타성에선 두분다 밀리지 않다고 봅니다.
음악성만 두고 본다면
재인양이 말한 것처럼 허각씨는 시대불문, 장르불문, 듣기 좋은 목소리를 가지고계시고
(하늘을 달리다 최고였어요!!)
존박씨는 특유 R&B, soul, jazz 스타일이 뚜렷한 목소리에 장르는 넘나드는 가수는 어렵겠지만 지금처럼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자신이 고집하는 음악장르에선 꼭 성공할 것같네요
제가 너무 두리뭉실하게 말한거 같은데
개인적으론 허각씨가 됬으면 좋겠습니다..
객관성이 아무레도 중요시되지만 허각씨 사정을 듣다보면 안타깝고 그렇네요..
그렇다고 동정의 표가 아니라 목소리의 가치에서도 뛰어난 것같고
Gifted라는 주어진 능력에 자만하지않고 감사를 표하듯 열심히 부르는 것같아 보기좋네요.
요세는 정말 슈스케 기다리는 맛에 사는데
엠넷의 불투명한 입장에..정말 이거 짜고치는 고스돕이 아닐까하는 의구심도들지만..
뭐어쩌겠나요.. 그래도 저는 그렇게 나쁜 시선으로 보진않은데..
흠..
어쨋든! 금요일이 설레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