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너무 좋고 파란하늘에 정말 하얀 기념탑, 건물들이 더 돋보여 보이네~
포레스트검프 등 영화에 많이 등장하는 그곳~ 링컨 할아버지가 항상 지켜보고있는 관경~ㅎ
날씨가 좋아서 그랬을까?
파란 하늘 + 푸른 가로수길 + 넘실넘실 Reflecting Pool + 하~얀 기념관...
정말 편안하고 포근한 인상을 받았던 곳.. 워싱턴 D.C
저 뒤로 보이는 링컨 기념관 오리 팔자 디게 좋아보였음 ^^
왠지 모르게 졸린 눈을 하고 있는 링컨 할아부지.. 자꾸 "박물관의 살아있다" 영화생각나서 할버지가 움직일것 같아 -_-;
성조기가 휘날리는걸 보니 오바마 아자씨가 집에 계시구낭~ 아자씨고 아침으로 베이컨이랑 머핀 드셔영???
(미쿡호텔에서 아침에 나온것들..베이컨, 머핀, 빵쪼가리, 버터, 잼, 버터 잔~뜩 들어간 스크럼블에그, 햄버거 고기, no 샐러드, no 과일, no 쥬스... ㅜ.ㅜ)
국회의사당 앞에도 편안한 오리들이 사는구낭~ 근데 다들 궁디만 보여주구 있음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