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2월달에 군대가는데;;; 흑흑.... 이제 그러면 쑈쥐님 글을 못보게 되겠네요..;;;;
친구를 못만나는것보다 쑈쥐님글 잘 못보는게 서러움.. ㅠㅠ
아 진짜 귀인님 한번뵙구 싶어요 ㅠㅠ 하하
제가 오컬트쪽을 정말 좋아해서 그런지 가끔씩 차타고 으스스한데 가고 그러거든요 ㅎㅎ 근데 제 친구중에도 귀신을 본다는얘가 있는데 진짜 보는건지는 모르겠구요...;;;
아!!! 그리고 쑈쥐님 !!! 저대신에 귀인님에게 물어봐주셨으면 하는게있습니다 ^^;;;;
제가 한 2년전??? 그쯤에 친구네집 옥탑방이 조금으스스하거든요?? 친구말로는 조금씩 귀신도 있다고 하구요... 그래서 거기서 분신사바를 하게되었는데요...(지금 생각하면 참 멍청한짓 같기두 하고요..;;;)총 세명이서 분신사바를 하게되었습니다 원래는 인원이 더많았지만 옥탑방 바깥쪽에 오두막이 있어서 거기서 다른친구들은 무섭다고 나가있었구요..;;;; 아 그리구 옥탑방 구조를 설명 해드리겠습니다. 원룸식의 방입니다 (제가 글을잘못써서 이해는 조금 힘드실것 같아요..;; ㅎㅎㅎ)
ㅣ ㅣ
ㅣ ㅣ
-
-
ㅣ ㅣ
이쪽이 옥탑방 출입문
그리구 왼쪽에 있는곳이 옥탑방 문이구요 그리고 바로 출입문 바로앞에있는것이 엘리베이터실인데요 진짜 시끄럽습니다 ㅠㅠ 항상 덜컹덜컹 거리면서 엘리베이터 움직일때마다 진짜 무서워요...;;; 그리고 옥탑방 문은로 들어가면 바로 옆에 싱크대가 있구요 그리고 정면에 책상이 있습니다 그리고 책상 바로앞에가 창문이구요 그리고 책상 옆에는 옷장이 있습니다 옷장 바로 앞에는 침대가 있구요 방은 되게작습니다 아마 제 추측으로는 남인님 방보다 작을것입니다 아무튼 침대 바로 옆이 비어있어서 거기서 종이 하나 놓고 친구 두명이랑 저랑 총 3명이서 분신사바를 하게되었습니다 근데 계속 주문을 외워도 아무 이상도 없길래 정중하게 말하고 그만두었습니다 근데 친구가 그종이는 불태운는게 좋다면서 방에서 나와 옥상으로 가서 태울려는데 라이터가 없다고 하길래 제가 무섭지만 다시 옥탑방으로 들어갔는데 그순간 책상앞에있는 창문에서 하얀무엇인가의 물체?가 저를 끝까지 목을내밀면서 바라보면서 쓰윽? 사라지더군요..;;;; 무서워서 얼른 라이터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종이를 태웠는데 그다음부터 자꾸 길가다가 무었인가 들리고 이상한 무언가가 자꾸 보이고 그렇게 됬습니다 ㅠㅠ 왜그런지 귀인님에게 한번 이글을 보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그리고 만약에 무슨 문제가 있다고 확인하셨다면 제 미니홈피에다가 글좀 남겨주세요 흑흑 진짜 가끔 졸릴때는 미쳐 죽겠습니다 ㅠㅠ 방에 아무도 없는데 시끄러울때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