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레 ?? 1편이 톡됬군요 ! ㅎㅎ
먼가 좋긴한데 조회수도한참낮고 추천도한참낮은데 톡이라니 ^^;ㅎㅎ
기분이묘하네요
이게 톡이된게맞는건지 막 의심되기까지 ㅎㅎ
그냥 올리는 재미로 쓰는거니까 필자는 톡이되든안되든
몇안되는 님들과 공감대형성하면서 댓글달고 노는게 더좋아요
아 그리고 1편에 갈매기님이 댓글을 우아아웅아우아ㅜ아ㅜ웅아아앙아
'부산갈매기' 닉네임보자마자 두쿵두쿵![]()
읭? 근데 제가누군지를 아신건아니겠죠?ㅋㅋㅋ
ㅠㅠ 그게맞다면 부끄러워 숨어버릴지도..ㅠㅠㅋ
1.오밤중에 자기 방문앞에서 들린 여자웃음소리 http://pann.nate.com/b202871033
무서운진 잘모르겠으나 영자님의힘으로 톡됫네용^^;
2.오밤중에 방충망 두드리는소리 http://pann.nate.com/b202880448
급히 부탁드릴것이 있습니다.
저는 사랑밭 새벽편지 라는 단체의
배성근 이라고 합니다. 국내외
불우한 이웃을 돕는 단체입니다.
저희 단체에서 한 미혼모가정을 돕습니다.
이분은 자신은 매일 응급실에 실려갈 정도로
몸이 쇠약해졌고...
아이에게 당장 먹여 줄 것이 없어
힘든 가정 입니다.
가능하시다면 오늘 선정되신 톡에
후원모금함 링크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연봉백억남님께서 링크를 걸어 주시면
그 링크의 힘만으로도 병원비와
몇끼의 식사를 해결해 주실 수 있습니다.
따듯한 사랑의 마음을 가지신 분이라면..
당장 이 가정에 내일의 생계를
걱정해 주실 수 있는 분이라면..
이 미혼모 가정을 감싸주셨음 좋겠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3406
(링크가 바로 클릭 될 수있게 부탁드립니다.ㅠ)
쨌든 얘기를 시작할께요~
이번이야기는 내가다녔던 학원의 선생님이 직접 몸소체험한 이야기임
그 선생님을 T로 표현하겠음 ㅋㅋ 왜냐하면 티쳐니깐 ![]()
때는 T가 고딩때 일어난 일임
날도 겨울인지라 T는 그날밤 자기친구들과 학교에서놀다가
추워서 운동장 구석 모퉁이에 모닥불을 피우기시작했음
모닥불도 피웠겠다 추운 것도 잊고 놀고있는데
그때가 새벽 2시쯤 되었을때임.
학교 울타리 밖에서 어떤 한 남자가 술에 취한듯 비틀비틀 자기들 쪽으로
걸어오는 거임.
T : 야 저기 어떤 아저씨 한분오시는데 불때문에 그러는거아이가?
친구1 : 야야, 빨리 불꺼라 불, 멀리서 불보고 오는갑다.
친구2 : 어.. 야 근데 저사람 걷는게 좀 이상하지않..나..
T : ..어.. 저아저씨 술취했나?? 뭐 저래 걸어오노
무슨 종이장처럼 팔랑팔랑거리는데?? 사람맞나?
친구1,2 : 헐..ㅅㅂ!!!!!!!!!!!!!!!!!!!!!!!!!!!!!!!!!!!!!!!야야!!튀어라!!
어떤 아저씨한분이 멀리서 걸어오는데 무슨 술마신것처럼 비틀비틀 거렸다함.
근데 점점 자기들쪽으로 점점 가까이 왔는데
그 아저씨가 술에 취한정도가아니라..뭐랄까 좀비처럼? 막 점점다가오는데..
아저씨 얼굴이없는거임.
근데 거리가 점점 가까워지자 갑자기 미친듯이 몸을 비틀거리면서 뛰어 왔다함.
그 동네에는 작은 터널이있었는데 그쪽으로 미친듯이 뛰다가 T가 넘어졌다함.
근데 갑자기 친구들이 자기를 버리고
소리지르면서 자기들이 뛰어왔던 방향쪽으로 다시 뛰어갔다함.
T는 그상태 그대로 굳어서 일어나지 못하고 고개를 들었는데
그 목없는 무언가가 터널끝에서
비틀거리면서 미친듯이 자기쪽으로 뛰어오는거임
정신이 혼미해지고 극도의 공포를 느낀 T는
친구들이 뛰어간 방향으로 뒤도안돌아보고 도망갔다함
T는 그날 뒤로 다시는 그근처에 안간다함.
여기까지가 제가들은 이야기입니다.
이번에도 끝이 좀 허술해서 어찌해야할바를 모르겠네요 ![]()
이제 하나 더 쓰면 글쓸게없을듯..ㅎ![]()
제글읽어주시는 분들도 몇없지만. . ㅠㅎㅎ
그냥 재미도없고 별로 무섭지도 않은 제글에 공감하셔서
작은 댓글달아주시는 님들과 얘기하고싶어서 임 ㅎㅎ
그냥 재밌게만 읽어주세요 ㅎ
(추천은 안해주셔도 좋으니 읽고나서 댓글이라도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눈팅을 받는다는게 이런거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