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개봉 1999.06.26
조지 루카스 감독
SF, 판타지, 모험, 액션 | 미국 | 131 분
스타워즈 시리즈는 오랜시간동안 참으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왔던 이유로
지금까지 총 6편까지 제작이 되었다고 하네요~
처음엔 4편부터 제작이 되었다고 하는데 그 시리즈를 나열해 보면....
에피소드 4 : 새로운 희망(1977)
에피소드 5 : 제국의 역습(1980)
에피소드 6 : 제다이의 귀환(1983)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1999)
에피소드 2 : 클론의 습격(2002)
에피소드 3 : 시스의 복수(2005)
순서대로 제작이 되었다고 해요.
이렇게 순서가 어중간한 이유는 조지 루카스 감독이 만들어 둔 시나리오중
1, 2, 3편은 컴퓨터 그래픽으로만 표현이 가능한거였기 때문에 그때당시의 기술력으로는 촬영이 불가능하여
4, 5, 6편을 먼저 제작하고 시간이 흘러 컴퓨터그래픽으로 표현해 낼수있는 상황이 갖추어져
1, 2, 3편을 마저 제작한 거라네요.
스타워즈는 특수영화의 시초라고 불릴만큼 1977년 개봉당시부터 엄청난 파장을 불러 일으켰던 영화지만
1977년~최근의 2005년도의 스타워즈를 다 본사람들이라면 1977년도의 스타워즈는 참으로 초라하기 짝이 없지만
특수효과 뿐이아닌 영화의 스토리, 그리고 이후의 탄탄한 스토리로 커다란 브랜드로 성장을 해온면서 많은 팬들이 생겼답니다.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개봉 2004.09.03
폴 W.S. 앤더슨 감독
공포, 스릴러, 액션, 모험, SF, 전쟁 | 미국, 체코, 캐나다, 독일 | 100 분
영화 사상 최강의 외계생물체라고 불리우는 '에이리언'과 '프레데터'를 한자리에 불러 모은
제작비 6천만불짜리 SF 액션 환타지물.
가급적 CG를 배제하고, 실물 같은 캐릭터를 만들어라!!!
앤더슨 감독은 에이리언 VS. 프레데터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컴퓨터 그래픽의 효과를 이용한 제작을 최대한 줄이고
가짜가 아닌 진짜라는 현실감을 주기위한 최상의 방법으로 거대한 실제 특수효과 장비들을 이용하여
70%는 컴퓨터 그래픽의 효과가 아닌 특수장비들로 제작을 하는데 성공을 하였답니다.
안쪽에 숨겨져 있는 에이리언의 입이 갑자기 튀어나오는 장면이라든지,
프레데터의 네 개의 송곳니가 움직이는 장면 등 에이리언과 프레데터의 몇몇 움직임은,
유무선으로 원격 조종되는 특수 로봇 장치의 사용으로 캐릭터들의 외형을 좀더 파워풀하면서도 섬세하고
생동감있게 형상화 한 공포 스릴러 SF 영상물이랍니다.
영화에 등장하는 퀸 에이리언의 장면은 실제 크기를 가진 모형을 이용하는 방식,
와이어를 이용해 총 4.9m 크기 중 1.2m 사이즈인 부분 모형을 작동시키는 방식(puppet version),
컴퓨터 특수 효과를 덧입히는 방식등 세가지 방식으로 촬영되었는데
기존 에이리언 영화에서 보지 못했던 CG(컴퓨터 그래픽)을 이용한 동작을 제외하고는,
모두 실제 장비를 촬영 후 CG(컴퓨터 그래픽)효과를 이용해 동작을 보강하는 원리를 사용하였답니다.
에이리언이 꼬리를 이용해 사람이나 프레데터를 공격하는 장면은
실제 촬영 후 CG(컴퓨터 그래픽)로 처리한 장면이지요.
그 밖에도 날아가거나 달려들어서 공격하는 장면은 브루노의 디지털 영상기법을 입힌것이라네요.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
SF, 액션, 모험 | 미국 | 149 분 | 개봉 2009.06.24
마이클 베이 감독
남자아이들이라면 뚫어져라 쳐다보며 관심집중이었을 영화~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처럼 자동차가 로봇으로 변신을 한답니다~
변신로봇들이 인류를 크게 위협하고 결국 서로 죽이고 죽이는 반복된 생활속에서 싸움이 지속되지요.
아들이 평소에 로봇을 조립하는걸 좋아하다보니
이런 로봇들이 나올때면 집중도가 무척이나 높다는 사실~
사실 여자아이들보다 남자아이들이 더 관심갖고 보는 영화로
왠지 모든 자동차들이 로봇으로 변할거 같다는 아들의 말에 잠시 웃기도 했었답니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을 담당하고 마이클 베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샘 역의 샤이아 라보프, 미카엘라 역의 메간 폭스, 레녹스 역의 조쉬 더하멜, 엡스 역의 타이레스 깁슨, 시몬스 역의 존 터투로우,
샘의 부모 역인 케빈 던과 줄리 화이트, 옵티머스와 메가트론의 목소리를
각각 담당한 피터 컬렌과 휴고 위빙 등 전편의 주요 출연진이 모두 돌아와 연기호흡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아바타>,<2012>제작진이 참여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2010년 11월 개봉영화
"스카이라인"
SF, 스릴러 | 미국
감독 : 콜린 스트로즈, 그렉 스트로즈
11월 25일 영화개봉을 앞둔 SF영화 "스카이라인(Sky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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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리언 & 프레데터2의 콜린 스트로즈, 그렉 스트로즈 (감독)형제의 작품으로
갑자기 나타난 외계의 빛으로 사람들이 외계함선으로 빨려들어가며 납치되는 상황에서
끝까지 살아남은 소수의 생존자들이 사투를 벌여 인류를 말살하려는 계획을 가진 외계인과 싸우는 내용이랍니다.
외계인들의 침공으로 사람들이 외계함선으로 빨려 올라가는 모습.
와우~ 정말 대단한걸요?
LA의 아파트를 중심으로 그려지는 외계인 침공~
얼굴이 점점 외계인처럼 변해가는 모습에 순간 깜짝 놀라기도 했답니다.
외계인이 사람의 모습을 하고 있는건지, 아님 사람이 점점 외계인이 되어가는 건지.... 예고편을 보는것만으로도 빨리 개봉을 했으면 하는 기대감에 설레이네요~
올해의 마지막 SF블록버스터 영화 "스카이라인(Skyline)"은
적은 예산의 제작비로 만든 외계 SF작품이지만 굉장히 규모가 크고
동영상의 예고편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기대이상의 작품으로 보여집니다.
날짜가 빨리 가는걸 원치 않지만 <아바타>,<2012>제작진이 참여한 초대형 블록버스터~~!!!
2010년 11월 개봉영화 "스카이라인"이 너무너무 기대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