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첨쓰는어떤 잉여남입니다.
별내용없지만 전재밋엇던거여서 적어볼게요 ㅎㅎ
이제부턴 음체를..
어제일이엿음
평소와마찬가지로 헬스끝내고 피시방을 다녀온뒤 헬스같이하는친구와
알바중인친구를 기다리고잇엇음
알바중인 친구는 2명인데 한명은 끝나서 우리를 만낫음
한명을 마저기다리는중인데 갑자기 옛날생각이나는거임
그래서 초등학교때하던 어금니가 영어로모게~ 이러구있엇음
알바하고온친구는 심히 머리에 든게없는관계로 영어하고는 담을 쌓은친구엿음
그래서 그친구한테 어금니영어로 물어봣다가 재밌어서
그냥이것저것 영어로물어보고잇엇음~
그런데 친구가 이런저런얘기를 하다가 옷한벌이라는 단어가나와서 벌?
꿀벌?말벌?여왕벌? 이랫다가 얻어맞을뻔햇음
근데 문득 생각난거임 너 벌이 영어로 먼지는아냐?이랫더니
헬스친구가 허니비~~ 이러구있는거임
근데 그 알바친구가 머지머지머지 혼자이러면서 나그거아니깐 조용히하라고
그러면서 막혼자 열심히 생각중인거임ㅋㅋ
너무우껴서 으이그 머리에 똥만찻냐?ㅋㅋㅋㅋ이러면서 놀리고이썻음
진짜모르겟어?ㅋㅋㅋ이러면서 친구한테
나만의~ 허니 허니 허니 요러면서 카라의 허니를 불럿음 ㅋㅋ
근데.. 뒷부분을노래하다보니.. 어쩌다가..
나만의~ 허니 허니 허니 잘가요내 사랑 사랑 사랑
요렇게되버림....난이게너무재밋어서 게속 이렇게처부르다가 친구한테 맞앗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