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트윗하면서 이런저런 정보도 많이 알고 새로운 사람들도 만나고ㅋㅋ
특히나 배우들이 남긴 글들을 보면
왠지 내 옆에 있다는 친숙함이 마구마구 솟아 나는데..
영화배우 박중훈씨와 박진희씨 트윗에서 건진 영화가 있었으니
<레터스 투 줄리엣>
군데 그 영화 나도 봐서 어찌나 반가운지~
박중훈 트위터 : http://www.twitter.com/moviejhp/
박진희 트위터 : http://www.twitter.com/eco_jini/
배우의 추천만큼이나 포탈 평점 9점 이상에 리뷰도 정말 대박!!
특히나 요즘 폭발적 입소문으로 예매율도 상위권에서 내려 올 줄 모르더라고요.
심지어 어제는 9시 뉴스 출연
배우와 온 국민이 보는 뉴스에서 적극 추천한 영화답게
진짜 보면 후회하지 않을 영화라서 저도 적극 추천합니다!!
영화 <맘마미아> 때 연기 잘하고 노래는 진짜 일품이어서 너무 좋아한
아만다 사이프리드
역시 박중훈씨 말대로 아만다 한 층 성숙해 지고 정말 사랑스러워 졌어요!
사랑스러운 미소 한방에 나 여자인데 왜 흔들리지~
우연히 줄리엣의 발코니에서 50년 전 러브레터를 발견하고,
편지 주인공의 첫사랑인 로렌조 찾기에 동행한 소피의 진정한 사랑 찾기!!
50년 전 러브레터라는 호기심 가득한 스토리에 달달 하면서 감성 자극하는 로맨스
74명의 로렌조 캐릭터들의 깨알 같은 웃음 주는 에피소드까지 더하니
그야말로 감동과 웃음을 한 편에서 모두 느낄 수 있어서 넘X2 좋았다.
아름다운 이탈리아 베로나와 맛의 고장 시에나 완전 푹 빠져버렸어요.
저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즐겁은 얘기 나누면서
와인 향기에 푹 빠질 수 있는 진짜 행복한 영화인 것 같아요.
요기에 영화 속 삽입 된 테일러 스위프트의 ‘Love Story”까지 듣고 있으니
여기가 바로 이탈리아 일세!!
소피와 찰리의 라브라브 밀땅 로맨스도 너무 귀엽고 부러웠는데,
특.히.나
클레어와 로렌조의 사랑이 정말 아름답고 진정한 사랑 같아 보였어요.
50년이 지나 그 사랑을 다시 재회했을 때 한 눈에 알아 본 클레어가 전 너무 부럽더라고요.
난중에 저도 50년이 지나도 그 사랑을 알아 볼 수 있을까요?
젊은 세대나 노년이든 사랑에 있어서는 항상 설레임 가득하고
아이들처럼 얼굴 가득 웃음짓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영화배우 박진희씨가 적극 추천했던 그 명대사!!
“사랑을 얘기할 때 늦었다는 말은 없단다”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사랑 표현에 당당해 지세요!
많이 표현해 주고 아껴주고 사랑 팍팍 주시고요*^^*
저 처럼 없다면 줄리엣의 발코니에 가서
제 사랑을 찾아 달라고 러브레터 남기고 오면 진짜 답장이 올까요?
우리 나라 국민배우인 박중훈씨와 박진희씨가 추천한 영화라서 그런지
진짜 더 믿을 만 하고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았어요!!
올가을, 배우들이 추천하는 최강 로맨스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