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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고 여자면 알면서 모르는척살아버리는 이야기

binn나냥 |2010.10.22 05:35
조회 218 |추천 0

아이고

핸드폰에서 판되는거? 인터넷.....-_ -;; 되는거 안지 얼마안되는

원시인이라고 하기엔 조금은 문명적인 여자인간임.

(아...허락받고 쓰는 음슴체...ㅠㅠ 허락이라기엔 선포임..ㅋㅋㅋ;;;악)

 

 

우선. 쓰는 인간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달라지는 글이기에

당당하게...당당.................

 

 

 

 

 

한척.......어쨋든..중간은 되는 인간여자임.

여자이지만....가정교육에 의해

남자님들의 마인드와

(여기서 남자님들의 마인드=내가 낭만이고 뭐고 버리고 죽어도 현실로만 살겠다 친구놈들의 낭만적인 얘기는 드라마랑 하세요! 이런 만드~뫄~인~~~드!)

비슷한 여자임( 확실히 생물학적으로는 여자 맞음...!)

 

미치게 잘나고 잘나가는 집에서 태어난....

 

 

 

 

 

 

 

그렇진 않지만..-_ -;;;훗..

어머니도 아버지도

.......-_ - 성별을 뛰어넘어 능력과 현실에서만 사신 분들의 집임

 

불행하게.....

난...무지하게 정많고 눈물도 많은......??응?

어쨋든 감정과 이성이 물과 기름처럼 분리됐다고

믿.고.싶.은 여자사람임!

현실은 개한테 주고(아..개 한테는 통조림임...아니면...맛있는 밥)

그...이상이나 로맨틱 미친사랑, 너아니면 죽을꺼야

그런건 드라마 이쁜 주인공한테만 주고 살아버린 나임.

 

심지어 판에 올라오는 모든 얘기 공감하고 찰떡같이 믿으면서..

찰떡이 아니지..어쨋든 심하게 머리 끄덕이며 믿고사는 여자임

 

아...서론은  이래서 길어지나봄...-_ -;;;

하하하하^^*

냐옹............(제발..넘어가요,,)

 

 

 남자나 여자나 그게 그거임.....입니다....

 

1.더치페이

.더치페이는  국민학교때  남자한테 선물받자마자

들은 얘기가 더치페이-_ - (아니 어머니....이때 관심이란거에 대해 알려주셨어야죠..ㅠ)

단어가 뭔지도 모르고 받아드린 말

결국 내가 살아온 이야기를 내 자존심을 이거하나에 거는거!!!!

라고 하기엔..너무 성급하니까!ㅋㅋㅋㅋㅋ

하지만 만난지 하루 심지어 만날지는 오리무중인 사람한테는

어쩔수 없게 걸어버리는것이........

빌어먹을 돈!!!!!-_ -;;;;;;;;;꺅!

돈은 있는 사람이랑 없는 사람을 나눌수도없고

(있어도 못쓰고

없어도 잘쓰고!

 안쓴다고 ㅈㄹ한 사람이

쓰니까 ㅈㄹ하는것처럼!!!

심지어 거지가 막막막 성에 살면 검소하다고 막 칭찬왈왈소리처럼)

참...내가 아닌 거니깐요우~흐흐

 

뭐...결론은 돈이 내가 되어버리면

내 상처 누굴 찢어버리는

나(=돈)을 지켜줄터이니

이건 참...........

카드를 쓸까요?( 돌.밎.을.소.리///-_ -)

괜히 이 사람저사람 하는 소리 듣고 난 여러사람이 인증한 대로 하는 인간임!!

이런거 말고 '척'만 좀 없애면 편해질것을...

(난 있는척 심지어 빚있는척 너무..싫음-_ - 응???)

 

2.

돈 아니면 그 다음이 외모인가요?

뭐..성격이야 내가 좋으면 그만인거니까~~~

외모라...그것도 내가 좋으면 그만인거죠../.-_ -;;;

뭐지.....

어쨋든..!!!!!!

남들 바라는 얼굴! 그거 있잖습니까~!!!

그거..

그거면...뭐....

그중에 몇개 맞으면 뭐...

뭐...

근데..외모가 기준이 한 100개라고 치면!!!

10개 맞아도

에잇!!!5개 맞아도!!! 성격 좋으면 됩니다~~

근데..100개중에 하.나.도......안맞는 외모가...100명중에......50명이죠;;

뭐,,,100개라는 기준은...100개 다 맞는 남자여자인간한테서 100개 찝어낸거고..;;

................

+더 문제는 외모 말하는데 왜!!!!! 성격이 항상 따라나옴?

 쾌활한게 외모임?

명랑한게 외모임?

아...근데..외모 맞네..성격도 외모구나......외......모...

겉에서 보이는 모습.......-_ -

쓰다가 반성해도 되는거임? 그럼요..ㅠㅠ

내가...인기가 있는게 둘다 되는구나!!!!!!

라고 생각하는 뻔뻔함도....-_ -..외모........군요!! 헛헛헛.....

하아...

갑자기..........짜증이....(이런 눈물이라도 나야지!..이제 겪다 보니..짜증만..)

그래서....

저도 여자...이지만...

이쁜여자나..귀여운 여자나...

피부가 좋은 여자나..매력있는 여자나..

성격.도!!!!!!!좋은 여자가..좋더라구요-_ -;;

(기본인데 어느순간 옵션이 되버린 성격..)

......

+(난..어찌 살라고!!! 웩!퉤)

 

민간인은 지내다 보면 뭐...괜찮아보입니다!

(친구曰:내 너의 사생활을 알면 니가 욕을해도 그러려니 하는것처럼)

적어도 사랑하거나 좋아하면 나한테 괜찮아보이고 나서

남의평가가 시작되니까..!!

근데 남녀얘기 하다가 이게 왠..뭔 얘기

 

 

에잇!

 

괜히 번호 시작했네-_ -

 

남자든 여자든.

살아가면

살아가면?

(어떤 책에 있던 말인데..

산다는게 아니라 살아진다고)

그래...살아지다 보면

드럽고 치사한 100가지 일중에서

나한테 0.005가지 이쁜 기억이 남지않슴??

 

인터넷 하는 사람이

온 세상 사람이라면

돈 걱정도 안해보고

인기 걱정도 안해보고

항상 사랑하고

 

항상 질투도 의심도 하고..뭐 이런저런

나쁘고 좋은 감정

 다 가지고 사는 나는

알지도 못할감정도 이것도 저것도 없고

전부...그게 그거더만.......

 

 

어쨋든 남자든 여자든.

솔직해야 한다는말 알지않음?

ㅋㅋㅋㅋㅋㅋ

솔직한데 입으로 안나오는게 문제이긴함~

뭐......입으로 안나오고 이미...후회할 행동도 많이 하기도 하고!ㅋㅋㅋ

 

 

이제부퉈~중요한 얘기!

 

1. 정말 진실한 내 이성얘기는 알고싶어하고 듣고도 이해해주는거 같지만

        그게..참.....망령같이......귀신같이..내가 힘들때 내가 약해질때

    날..괴롭히고 만다.

 

2. 사람은 사랑이란 이유로 표현을 한다

그러다가 그 표현의 한계가 오면 그때부터 다른것을 통해 내 사랑을 전하기 시작한다

하지만~!!~~만만만~~~

그건..나만의 생각이다 받는 사람은...아무것도 모른다

나만 이것 저것 이런 상황 저런상황 다 겪어냈지 상대방은

그걸 찍어서 비디오로 보여줘도 사실을 알뿐 절대 내가 되지는 못한다~~!

 

3. 전혀모르던 사람이 단지 눈을 통해 보여지는 그 감정으로

만나는게 사랑이다.

알던 사람은 오래 보던 사람은 사랑이라 말 하지 않고 내 사람이라 한다

그 만큼 사랑이란 단어에

내 모든것을 아니..남들에게 보여주지 않지만 나란 인간의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한다

그래서 항상 이런거 처음인데 이런적 없는데 이걸 사랑의 척도라고 착각한다

착각이란 그 사람이 사라지면 나에게는 없는 모습이다.

결국 내가 아닌데.

그 짧은 모습을 믿고 살아가는 이유를 찾는다. 단지 두글자때문에. 사랑

 

 

4. 배고픈데 사랑은 있다?

어찌보면 너무 넓지만...배고픈데 이건..내 본능의 이야기

본능과.

살아간다고 말하는것이 사라지면

감정이 악이된다

사랑이 어떻게 보면

내 못난 모습의 핑계가 된다.

"이 사람 만나서 이렇게 됐다..."

"원래 괜찮았는데 이 사람을 너무 사랑해서 다 버렸다..

그래서 힘들다 그래서 지금 이렇다..."

당장

지금 당장

내일은 배부를수있다는 믿음 내지는 희망이 없다면(변화)

사랑도 없다.

 

 

5. 서로좀..그만 까자~!

ㅋㅋㅋㅋㅋ

남자는 여자를 까고

여자는 남자를 까고

왜???

누가 등 밀었나?

누가 그렇게 하라고 했나?

말리지 않은 내 친구가 잘못인가?

아니면 내 인생은 원래 이래서 그런건가?

이세상에 절대

내가 괜찮은데(상당히 포괄적이고 주관적이지만...-_ -)

내가 잘하는데(위랑 쌤쌤임~~~~-_ -_

그리고 나와 함께 있는 상대방도

내가 괜찮은데(상당히 포괄적이고 주관적이지만...-_ -)

내가 잘하는데(위랑 쌤쌤임~~~~-_ -_

이런 생각이면

배터지게 먹고 발로 찹시다- _ -ㅋㅋㅋㅋㅋ

 

내가 누군지 어떻게 알아!!!

맨날 설명은

내가 이랬는데

내가~~~내가 다~~~이랬는데-_ -

맨날 만났나?

같이 살았나?

왜...말하면 항상 내가..........

내가내가내가내가-_ -

네...그래요 당신입니다!!!

 

ㅋㅋㅋㅋㅋ

뭐...

내가라는 생각만 버리면...

남자여자 참....

아니지..남자남자 여자여자

뭐든...

괜찮을텐데..ㅋㅋ

 

(뭐...나도 항상 하는 말이 내가 원래

내가 있잖아

내 생각에는

내가 이랬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판 보다보면..

리플다는 사람들..

정말...부지런한 사람들!!

판 들어오는 것도!

남들이 가만있는거 100이라고 하면 그중 90명이 클릭을 하고

그중에 10명이 판에 들어와서 톡만 읽다가

그중에 0.2명이 이래저래 둘러보고

그중에 0.0003명이 내 글을 클릭하고

--->그중에

그중에 0.5명이 화를 내고

--->그 중에중에중에중에~~~에잇

그중에 몇명이..리플..

참...

 

 

 

 

 

 

 

 

 

 

가끔은 궁금하고 부러운 사람들....

 

결론은

불면증인 내가

생각을 하다하다

아! 이거구나 했는데

막상

쓰고나니

아!!!!

어렵구나! 했는데

쓴거 지우긴 아까운 이 상화앙~~

쿄쿄

 

 

 

 

어쨋든

나...

아니..

저요..

나름 잘났다고 믿고 사는 여자임.

아니라고 하면

술 먹고 잊어버리고

다시 믿고 사는 그렇게 핫한 여자임.

쿨하기 힘든.

핫한 여자임...

그래요

잠이 안와요-_ -

 

 

 

제목만

뭐 본거 따라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촹~퓌하지만

바꿀 제목없어열,..

ㅋㅋㅋㅋ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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