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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스타일 완성을 위한 탈모 탈출 비책 1 - 증상과 오해

 

남자들의 스타일 완성을 위해서는 탈모를 탈출 비책, 즉 예방하는 것이 필수적인 시대가 되었다.

비쥬얼적인 것이 많이 좌우되는 이 시대에

이제는 남성들에게는 두피관리도 하나의 스타일과 패션을 위한  투자가 되었다.

 

누군가에게 말하기는 부끄럽고 자존심 상하는 일~!!!

 

먼저 자신의 상태를 파악하고 또 탈모에대한 잘못된 오해들을 파해쳐 대비하자

 

탈모인지 알 수 있는 증거

 

1. 아침에 일어나면 베개에 떨어진 머리카락 개수가 1백개 이상일 때 (정상은 80개 내외)

 

2 엄지와 검지로 가볍게 머리카락 열 가닥정도 잡아당겼을 때 머리카랑이 4~6개 정도 빼질때

  (정상은 하나도 빠지지 않거나 한두가닥이 빠짐)

 

3. 머리가 가렵고 비듬이 심해지는 증상이 반년 혹은 2년 이상 지속될 때

 

4.두피를 긁었을 때 손톱 사이에 젖은 비듬이 낄때 (마른 비듬은 정상이나 지성형 비듬의 경우 탈모 진행 가능성이 짙다)

 

5.머리카락은 가늘어지는데 가슴털과 수염은 굵어질 때

 

6. 빠진 머리카락 끝이 뾰족하고 가느다랄때 (정상일 경우 굵은 머리카락이 빠짐)

 

7, 두피에 열이 있거나 두피를 손가락으로 눌렀을 때 통증이 느껴질 때

 

탈모에 관한 갖가지 오해들

 

1. 머리를 감으면 더 빠진다

 

아니다. 오히려 머리를 자주 감아 청결한 두피를 유지하는 게 탈모 예방에 효과적이다. 단, 젖은 머리를 말리지 않은 상태로 장시간 방치하거나 샴프를 깨끗이 헹궈내지 않으면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2. 비누로 머리감는 것이 탈모 예방에 좋다

 

아니다. 무엇으로 머리를 감는가는 탈모와 관계가 없다. 오히려 비누로 감는 것보다 샴푸와 린스를 사용해 두피와 모발의 상태를 더 건강하게 하는 것이 낫다.

 

3. 빗으로 두피를 두드리면 혈액순환이 좋아져 탈모가 예방된다.

 

아니다. 혈액순환이 좋아지면 실제로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피지선의 활동을 자극해 기름기를 유발한다.

탈모의 원인인 디하이드로 테스토스테론의 생성을 촉진하는 물질을 활성화시켜 탈모를 촉진할 수도 있다.

 

 

 출처: 스트릿패션 사진 전문/스타일 패션 완성을 위한 블로그 akalo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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