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아주 오래전부터 난 내자신이 국조단군의 47대 도맥을 맥을 이은 48대 단군이라 믿어왔고 자처했었었다.
물론 때문에 내가 가장 좋아하고 받드는 교조는
홍익인간 재세이화 광명이세의 삼신상제 신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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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내가 오늘 날 천자 하느님 정기우로 행세한다 하니 세간에선
나를 권력이나 탐하고 부귀 영화나 바라는 몹쓸 놈으로 선입견부터
갖는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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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에~!!!
나 정기우가 금과옥조처럼 받든 가르침은 강증산의
백의군왕 백의장상도수 후천세상이다.
곧 서민 대통령 서민 장차관 서민 국회의원이 백성들을 위해
헌신 봉사하는 지천태의 미래 이상향이란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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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현재 생활보호대상자로 누구보닫 빈한하지만,
누구보다도 행복하고 편한 안빈낙도의 삶을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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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이제 50에 그 무슨 사심이 그 무슨 욕심이 노탐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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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하나 내가 바라는 건 내 어린 날부터의 꿈대로 이 땅의 수없이 많은
민초들이 존대받고 귀히 여겨지는 역피라미드의 지상천국을
만들어 보고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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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그 것이 국조단군님의 홍익인간 정신의 구현 ㅡ 그 것이 아니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