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간호대학생 22살 입니당.
저의 유인나 닮은 언니의 룸메들 임당 (톡 되면 공개합니당^^)
예쁜 얼굴을 가진 언니의 주변엔 즐거운 일들이 만땅입니당
가장 최근에 들은 에피소드 하나 이야기 합니당
유인나닮은 언니 측근에 관련된 이야기 하나만 들려드리겠슴당ㅋㅋㅋㅋㅋㅋㅋ
예전 10년 전 익산역앞에 공중전화 박스가 나란히 쭈~~~~~~~욱 있던 시절
어느 회사에 신입으로 들어간 오빠가 있었음.
마침 신입을 축하하는 회식이 있었음.
회식은 끝을 모르고 달려갔고 거하게 부어라~마셔라~ 부장님과 과장님등은 걸쭉하게
취하시고 계셨음.
하지만 신입생오빠 취할 수 가 없었음.
" 정신을 챙기고 부장님과 과장님을 조심히 들여 보내자!" 하며
신입사원 오빠는
부장님 택시태워 "안녕히가십쇼. 편히 들어가시고 낼 뵙겠습니닷"
그 뒤에 과장님 "안녕히가십쇼. 편히 들어가시고 낼 뵙겠습니닷"
이렇게 하나 둘둘 끝까지 보내고 뿌듯해함.
순간 휴.. 한 그 신입사원오빠 택시불러서 집으러 들어가고 필름끊김.......
다음날 아침 일어나보니
공중전화박스 안해서 자고 있었음............
그런데 주위를 둘러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에 나란히 공중전화박스 안에 부장님 과장님 그 뒤로 줄줄이
공중전화 박스 안에 고이 눕혀있는 것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년 전 그 때 공중전화박스를 기억하시나용?
문을 열고 들어갔던 공중전화박스
택시 문인줄 알고 하나하나 열고 부장님 과장님 공중전화 박스에 태운것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알고 있자니 너무 재밌는 이야기
모두에게 공유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