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진실이며 허구가 아님을 밝힘;;
우선 전 판을 처음쓰는 사람이라 ;
제대로 써가는지 잘 몰르겠슴;; 그냥 현지
내가 알고 있는 선배의 얘기를 하겠음;;
여러분은 알거임 취업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
스펙쌓기;; 토익 올리기 ;; 자격증;; 학점 이 얼마나 힘든지
저도 대학생이기에 심히 느낌;;
근데 내가 알고있는 선배는 그게 아님;;(전 3학년 선배는 대학원2학년)
아.. 우선 난 어느 시골 지방대에 다님;;(공과대)
그 형도 같은과이고 대학원생임;;
그형의 스펙은 토익 본적 없음;;
자격증 없음;;; 학점 2.x(자랑하시길래 )
근데 그 형은 연봉 2700이라는 (아직 석사 졸업증이 없으니 학사월급)
어마어마한 반도체 회사에 취업하셨음;;
정말 놀라웠음;; 우리모두다 그 형은 취업을 생산직으로
하실줄 알았는데;; 연구직으로 자기 자리 까지 있다고 하심''
이력서랑 자소서 쓸때 옆에 있었는데 쓸게 없다고 쿨하게 그냥 가셨는데;
합격하셨음; 그형은 맨날 웹스랑 애니랑 드라마 보시던 형이였는데;;
이런 굴지의 기업에 들어가시니 내 공부 한게 헛건가 했음;;
여러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전 정말 부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