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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사이클 다이어리 (체게바라 일대기)

  이것은 영웅담이 아니다.

비슷한 꿈과 포부를 가졌지만

잠시 평행한 삶을 산 두 인생에 관한 이야기이다.

"우리의 생각이 너무 편협했나.

너무 편견에 사로잡혀있었나.

너무 서둘러 결정을 내렸을까?

우리들의 결론이 너무 딱딱했을까?

그럴수도있다.

남미 대륙에서 방황하는것은

내가 생각했던 만큼보다 그 이상으로 나를 변하게 했고

나는 더이상 내가 아니다.....

적어도 나는 더이상 예전의 내가 아니다."



-영화 에르네스토 게바라(CHE)의 모터사이클 다이어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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