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친은 지금 28인데요 26살때 이미 결혼을 했답니다
1년 9개월만에 이혼도장 찍었구요.
정말 저에게 성심성의로 너무너무 잘해주구요. 내년쯤 결혼하려 하는데요.
남친은 내년 4월에 입주할 집두 있구요. 남친 집안은 부자는 아니지만, 여유있는 형편이구요
저희 집은 그리 넉넉하지 못한 형편입니다.
남친은 저희 집 형편에 대해서는 잘 모르구요. (제가 잘 얘기 안해요)
어쩄거나 보통 결혼할때 남, 여 반반 비용 내잖아요.
사랑하면서도 왠지 반반 비용내려니까 억울한 생각이 드네요
그리구 전 여자에게 주었던 만큼 예물두 받구 싶구...
아직 둘 사이에 구체적으로 얘기 오간건 아니지만..어떤식으로 해야하는건지....잠도 안오고 해서 몇자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