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양념 넣는 순서
음식 맛을 맛을 내기 위해서는 양념을 하는 순서도 중요하다.
<순서>
설탕 → 술 → 소금 → 식초 → 간장
→ 된장 → 고추장 → 화학조미료
여기에는 그럴 만한 의미가 있다.
[ 설탕 : 설탕은 재료를 팽창시켜 부드럽게 만들고 나중에 넣는 조미료가 잘 스며들게하는 효과가 있어 제일 먼저 넣는다.
[ 소금 : 소금은 수분을 밖으로 배출시키고 단백질을 굳히는 효과가 있어 맛 성분이빠져나가는 것 을 막아주는 작용을 한다. 설탕 다음으로 넣어 주는 것이 좋다.
[ 식초 : 식초는 단백질을 응고시키고 소금맛을 원만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다. 가열에의해 산미가 날아 가는 것을 주의하면서 설탕, 소금 다음으로 넣어 조리 한다.
[ 간장 : 짠맛의 조미료인 간장은 고유의 맛 성분과 향이 생명. 설탕으로 재료에 맛이잘 배게 만든 후 넣어 준다.
[ 된장 : 너무 세게 가열하면 향과 감칠맛이 날아가 버린다. 한번 끓여 내는 것이 가장좋은 맛을 낼 수 있는 비결. 따라서 맨 마지막에 넣어 맛을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