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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자 선박왕 ‘다니엘 헤니’의 거친느낌 서호주 직찍

빨대인생 |2010.10.28 18:22
조회 31,544 |추천 11

도망자 속의 선박왕 다니엘 헤니가 짐승남으로 변신
서호주에서 운동하고 있는 직찍임니당..ㅋㅋㅋ

 

 

 

헤니는 평소 야구하는 걸 굉장히 좋아한다고 하는데
폼이 예사롭지 않네요

 

 

호주하면 부메랑!!!
곱게 화장(?)한 원주민 아저씨한테 부메랑 던지는 방법을 열심히 배우고 있다능

 

 

부메랑을 배우는 건지 화보를 찍는건지.. 그냥 찍는것마다 다 화보에요;;
어에 헤니, 당신말이야 얼굴로 부메랑 만렙 찍었어 !! ㅋㅋㅋ

 

 

 

 

응헉; 산소가 부족한 다니엘 헤니;;;
저 벌어진 콧구멍도 멋있습….네 멋있습니다.
훈남은 거적떼기를 걸쳐도 훈남이니까여….
저 귀에 이어폰이 부러워집니다 -_ -;;

 

 

자! 이제 제대로 좀 놀아봅시다~
서호주 백사막에서 한컷! 패션도 사막 칼라에 맞춘 센스!!
이거슨 바로 사막룩!?

 

스탭 대표선수에게 조선스포츠의 매운맛을 보여주는 헤니!
씨름 하려나본데 이거 체급이 너무 안 맞는거 아닌지…

 

 

 

어우 +_+ 저 무거운분을 모랫바닥에 패대기치네염
우리헤니는 허리힘도 좋나봅니다 *-____-* 히히히히히힣

 

 

조선식 레크리에이션의 백미! 바로 치킨파이트! 돩쐄!!

 

 

다니엘 헤니 무릎 각도(왼쪽다리와 약 137도)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걸리면 거의 옹박수준;;;
잘못하면 머리도 까겠… 치겠네요..ㅎㅎ

 

 

공포의 니킥으로 상대를 물리치고
자랑스러워하는 다니엘 헤니 ㅋㅋ

나 이제 가서 안기면 되는거야?? ㅋㅋ
아흫흐흐흐흐(이미 상상 중…………….-_ -)

 

이번 주 금요일 저녁 10시 O’live 본방사수!!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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