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에 있는데 누가 벨을 누르더라구요...누군지 봤더니 역시나.....ㅡㅡ
교회에서 왔다더군요 전 그런사람오면 걍 쫓아 버리는데
문열어달라길래 걍 됬다고 가라고 그딴거 안믿는다고 그러니까
"예수 믿고 천국가세요~"
하고 가더군요...
근데 개독들이 항상 끝맺음을 저말로 하던데 되게 거슬리더군요
개독들이 절대 하지 말아야 할 단어가 예수믿고 천국가 이겁니다.
예를 들어 봅시다
여기 한 남자가 있습니다.
평생을 착하게 살았습니다. 남한테 싫은소리 한적 없고 아내에게 충실하며 자식들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적지만 불쌍한 사람 도와주고...죽을때 "참 후회 없는 삶이였어..."
하고 죽습니다. 근데 지옥에 가게 됩니다. 왜냐? 예수를 안믿었기 때문에...
여기 또 한남자가 있습니다.
평생을 지랄같이 살았습니다. 중 고등 학교때 일진이랍시고 애들 때리고 괴롭히다가 대학
교 갈때가 없어서 우연찮게 신학대에 들어가 할게 없어서 목사가 됩니다. 목사가 되서 여
신도 성폭생, 금품 갈취, 협박 등등 오늘도 어김없이 종교를 믿지 않는다하여 폭행을 하다
상대방이 죽어서 신고당해 감옥에갔다 재판에서 사형 선고를 받고 죽습니다 근데 천국에
가게됩니다. 왜냐? 예수를 믿었기 때문에...
뭔가 불공평 하지 않나요? 개독들이 믿는 논리가 딱 이거라는겁니다. 어렸을때 교회다닐
때 목사가 예수를 믿지 않으면 천국에 못간다는 말에 제가 이렇게 물어본 기억이 나는군요
"그럼 갓난 아기때 죽으면 지옥가나요? 아기들은 예수님을 믿고 싶어도 믿을수가 없잖아요?"
"물론 지옥에 갑니다. 사람은 누구나 태어날때 죄를짓고 태어나기때문에..."
예수를 믿기때문에, 자신은 현재 삶에서 천국이라는 면죄부가 있기때문에 어떠한 악행을
저질러도 죄책감 하나 없다는거죠. 까짓거 오늘 잘못좀 하고 이번주 일요일날 교회가서 기
도하면 되겠지? 거참 편리한 종교네...
혹시 네이버에 완결 웹툰에 보면 '신과 함께' 라는 만화 보신분?
난 절대적으로 무교이고 내 자신만을 믿지만...그 만화보면 불교에선 사람이 죽으면 일주일에
한번씩 7번의 재판을 받게 되며 이 7번의 재판을 모두 받고 통과 해야만 사람으로 다시 태
어나거나(49제라고도 하죠) 천국에 갈수 있다는 내용이죠 물론 아기나 어린 아이들은
죽으면 그 저승의 일원이 되거나 다시 태어날 기회를 얻고요...
이정도 스케일은 되야 어디가서 뭘 믿으라고 해도 믿지...
예수천국 불신지옥? 에라이...뭔가 논리적으로 과학적으로 개독이 믿는 신이라는게
거짓임을 끊임없이 밝히는데도 개독들은 믿지않고 악마의 자식들로만 치부해 버리니...
그리고 제발 집좀 찾아다니면서 벨누르고 예수 믿으라고좀 하지 마라...아침부터 빨빨
돌아다니면 안춥나? 성경엔 남한테 민폐 끼쳐도 된다고 나와있나? 아침부터 벨누르고
예수믿으라는거 꽤나 심하게 민폐임 벨튀 보다 더 지랄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