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리한 여건이나 아픔과 고통은 우리에게
꼭 필요하다. 그것들은 우리에게 투지와
용기를 주며 인내와 노력을 키워주고 더
밝은 내일의 디딤돌이 된다.
유명한 뉴스 캐스터인 데이비드 브린클리는
"신은 가끔 빵 대신 벽돌을 던지는데 어떤
이는 원망해서 그 벽돌을 타다가 발가락의
하나가 더 부러지고, 어떤 이는 그 벽돌을
주춧돌로 삼아 집을 짓기 시작한다 " 라는
명언을 남겼다.
벽돌을 다루는 사라므이 삶의 자세에 모든
것이 달렸다는 것이다.
***********아침향기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