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때와같이 나는 내가 사랑하는 여친이 누워있는
병원으로 향하게 되었슴
항상타던 엘리베이터 4층을 눌를려고 하는순간 어떤 할머니가 김보성 왔다고 보라고함
나는 갑자기 나타남 할머니때문에 이건 뭥미 하는 표정을 지으며 김보성을 찾아 눈길을
돌려봄
김보성(옛날 투캅스에 나온 박력넘치는 남자임)이 접수를 하고 있었슴 .
,김보성 맞음 하지만 나랑 상관 한개도 없어서 바로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감
어느때와같이 다음날 똑같이 병원 정문을 통과함
통과하는순간 난 처음보는 광경이 많이 놀랬슴
사람들이 피투성인채로 누워있고 죽어있음
몇몇사람들은 세상 이 종말이라도 온것같은 표정으로 멍때리고 있었슴
도대체 어떻게 된걸까 하는 생각을 가졌지만 딱히 내가 해줄껀 없고
여친한테 가기위해 엘리베이터를 탈려고 문을 연순간
꼬맹이 3명 있고 어른 한명 또 죽어있음
꼬맹이 3명 은 이건뭥미??? 하는 표정으로 날 야려봄
난 순간 기분 나빠서 엘리베이터 안타고 내려옴 그까이것
계단으로 올라가자 하는순간 꼬맹이3명중 1명이
날 쫒아옴 ,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몰라도 달려오는 기세가 저는 미친여자애요!!!!
라는게 느껴져 맞서 싸우면 내가 질꺼같아
도망다님 . 도망다니다가 보면 안쫒아 오겠지 하고 병원만 빙빙 돌아댕겼음
그런데 그 꼬맹이는 노홍철 저리가란 표정을 짓고 색종이 가위 하나만으로 이세상을
다 이길수 있다는 기세로 날 계속 쫒아옴 . 걸리면 죽겠다는 심정임
그러다가 어떤 여자가 나에게 가위를 하나 던져줌 올커니 이거다함
영화에서 보면 주인공 도와주는 여자 꼭 하나 있었음 나에게도 그런게 왔나 싶었음
난 바로 그가위를 받고 그 돌 아이 꼬맹이와 맞써싸움
왜그랬는지는 몰르지만 그때 너무 욱해서 발로 꼬맹이 배차고 집어던짐
너무 달라붙어서 짜증 이빠이 났음
그러다 마지막에 꼬맹이 머리를 잡고 발로 찬다음에 쓰레기통에다가 던졌슴
내가 이긴거임 ㅡㅡ
당연히 보통 꼬맹이 상대로 그렇게 안싸움 , 그꼬맹이는 나에게 생명의 위협을 처음으로 느끼게 해준 첫상대임 그래서 어찌어찌하여 꼬맹이를 처리함
드디어 나의 여친한테 갈수 있구나 생각으로 다시 갈려는 순간 꼬맹이 동지 2명이 나에게로 다가옴 난또 뭥미 ?????????/
그래도 다가오는 기세가 정상인 포스가 느껴짐 그래서 나는 가만히 있었슴
점점 다가오는데 그래도 꼬맹이1 의 영향떄문인지 똥줄탐ㄷㄷㄷㄷㄷㄷㄷㄷ
드디어 옴
꼬맹이 둘이 동생 어딨냐고 째려봄
난 다 사실대로 말함
꼬맹이 둘 안놀램
그래서 난 다시 내 갈길 감. 가는도중에 뭔가 찜찜해서 뒤돌아보니
꼬맹이 2명이 쫒아옴 ㅡㅡ !!!!!!!!!!!짜증 이빠이 났음 왜 쫒아오냐고 !! 하니깐
동생 책임지라고 막 달려듬ㅡㅡ 역시 같은 유전자임 막 그때 시달리고 있을떄 경찰보임
바로 경찰 한테 다가가서 자초지종 다 설명함 꼬맹이2도 경찰한테 다 설명함
ㅡㅡ 거짓말 치는 것 같았음
암튼 경찰이 쪽지에다가 진술서 처럼 다 쓰라고함
그꼬맹이2도 난 막힘없이 써내려감 그러다가 꼬맹이 2명을 잠깐봤는데 안쓰러움 ㅡㅡ
이건 뭔상황인지 나도모름 , 요즘 잘나가는 막장드라마 인줄 알았음
진술서 다쓰고 우리 그냥 같이 나옴 ㅡㅡ
같이 나와서 밖으로 밥먹으러가자고 해서 서로 기분좋게 웃으며 정문을 나옴
그런데 ,, 우리가 정문 통과하자마자 잠김 ㅡㅡ
뭔가 이상한 낌새가 느껴졌지만 그냥걸어감
몇분후 병원에서 비명 소리가 들림 , 조명 따꺼진채로 , 뭔가 잘못되도 제대로 잘못된듯하였음 , 그래도 우리셋은 그냥 나가고 있는데 갑자기 김보성이 오토바이 타고 쒱~지나감
김보성 지나가니깐 뒤에 오토바이 7대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로 다가오고 있었음
왠지 꼬맹이1과 같은 분위기 , 왠지모르게 잡히면 끝장날것같은 나의 예감으로 인해
꼬맹이 2명과 미친듯이 달려서 나의 오토바이로 다가감
꼬맹이 2명 내꺼 오토바이 타고 도망가라고함
설마 탈줄 몰랐는데 잘탐 그렇게 둘이 오토바이 타고간후
난 순순히 잡히는 타입이 아니라 김보성 이 쫒아감 미친 속도감으로
김보성 님이 다행이 멈춰줌 같은 남자인데 갑자기 멋있고 흥분됨
완전 막장인듯함 ㅡㅡ
난 김보성 오토바이 타고 , 꼬맹2은 내꺼타고 질주함
뒤에는 오토바이 무리들이 막 쫒아옴
갑자기 뒤에서 총알들이 슁슁슁 날아옴
우린 다행히 안맞음 갑자기 김보성 샷건을 내게줌
오마이갓뜸!!!! 드디어 반격을 시작하게됨 ㅡㅡ
긍데 희한하게 한개도 안맞음 미친 총인게 확실함 ㅡㅡ
.
.
.
.
.
.
.눈을 떳음,,
여기가 어디고 무엇을 하는데인지 상황정리가 안되었음
내앞에 남자아이는 온몸이 벌거벗은채로 낚시 바늘같은걸로 온몸에 꿰뚫어 놓았음
5개 묶음으로 10군대 정도 몸에다가 찔러놓은것같았음
보기에 완전 미치게 아파 보였는데
사방에서 그걸 잡아댕김 ㅡㅡ 그아이 공중에뜸 실이 팽창하면서 아이가 들림거임
그러다 살점하고 바늘하고 같이 떨어져나감
그렇게 여러반복을 함 , 도대체 이해안가는 미친짓
그리고 그아이 살점 거의 뜯긴채로 다음코스로 이동함 , 그렇게 어른 아이 할것없이 줄서서 순서를 기달림,,, 미친거임 , 나치 저리 가라임 요즘 나오는 호러영화 꺼지라함
여기가 진퉁이였음
사방군데서 비명소리가 들림 , 앞에 여자아이 똑같이 바늘로 온몸을 꿰뚫어놓음
꼬맹이2명중 한명임, 나 눈물났음 그아이 눈물 쏟았음
머리정수리에다가 바늘 묶음 연결해놓음
몸 4군데다가 똑같이 바늘 연결 시켜놓고 잡아당김 , 여자아이 공중 부양해서 소리질름,
그러다가 정수리 부근에서 살점 이 찢겨서 나감 ,
그아이 죽은듯함 , 바로 옆에다가 버림,
그다음 혼열 여자아이인데 , 똑같이 바늘 연결시켜놓음 그다음 똑같은 절차로 했는데
찢겨진 살점이 급속도로 재생됨 , 이거임 신이 강림 한신듯 하였음 ,
왠지 구세주 느낌 확실히남
그사람들 그여자아이에게 몇차례 반복 시도 하였지만 그여자아이 꿋꿋이 살점 복원시킴
머리카락도 뜯기면 바로 재생됨
왠지 더욱더 강한 실험을 할것같은 느낌 팍팍들었음
내느낌 백프로 정확함 이번엔 여자아이 눕힌체로 토막냄
말도안됌,,
그런데 다시 다 붙음 , 다 , 완전 신기함
왠지 뱀파이어의 후예인듯 한 느낌이 들었음
실험 맨들은 그아이 유리관에다가 가둬듬,
그게 끝,,,
난 거기서 벗어남, 꿈속에서,
말도안되는 꿈을 꾸어서 어디다가 적어놀까 하다가 너무 길어서 여기다 적음
미안한 감정 많이듬 , 좀 ㅡ ㅡ 말도안되는꿈
근데 난 , 한가지 의문점이 , 나는 거기서 실험맨인지 실험당하는 사람이었는지
그게 갑자기 궁금함,,,,,
님들은 이런꿈 꿔본적 없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