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성이나 여성성, 어느 한쪽도 부각시키지 않는 옷차림" 이라 구혜선은 시상식 스타일에 대해 말했다.
"지금까지 배우로서 영화제에 초대를 받은 적이 없다"며 "단편영화 `유쾌한 도우미'의 감독으로서 참석하는
자리기에 드레스는 오히려 과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감독님들께선 청바지도 입고 정말 편하게 시상식을 즐기시더라"며 "드레스보다는 그런 옷차림이 맞는 듯해서 선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제작년 인터뷰)
"너무 편하더라"고 고백한 구혜선은 "행사 직후 이어지는 식사 자리나 사교의 공간에서 자유롭게 감독 구혜선으로서 편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고 말했다
"원칙적으로 드레스를 거부하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 당장 입으라면 오히려 어색할 것 같다"
매 시상식마다 드레스가 아닌 자신만의 스타일로 나타나 사람들의 관심을 주목시킨 구혜선의 인터뷰이다
구혜선은 시상식마다 항상 자신의 캐릭터를 살릴수 있는 편안한 복장으로 나타난다.
시상식이 끝나면 구혜선의 시상식 패션에 대한 글들이 마구 쏟아진다.
틀에 박힌 드레스가 아닌 그녀의 스타일!!
그녀의 이번스타일이 궁금하지 않은가 ?
이번 시상식에서는 청바지에 블랙 재킷을 매치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자리했다.
최근 드라마 촬영 때문에 더욱 짧아진 헤어스타일에 블랙 모자까지 매치해 귀공자를 연상시키며
깜찍한 매력을 선사했다.
전체적으로 블랙의 색상을 통해 깔끔한 이미지를 보였다.
이런 그녀의 스타일의 핵심은 블랙톤의 청 스키니가 아닌가 싶다.
너무 가벼워 보이지 않으면서도 편안할 수 있는 블랙 청 스키니!!!
이 제품은 어디것인지 궁금하지 않은가?
바로바로 ' 코데즈 컴바인 진'!!!
몸매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codes combine jean!
이 외에도 다양한 스타일의 jean이 많다.
구혜선 스타일에 도전하고 싶다면 구경해보도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