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에게 관심을 가질 수 없는것이 보컬 '마리아 브링크'의 폭격기를 능가하는 보이스와 문신으로 보호된 육감적인 몸매라는것~
이곡은 좀 얌전한 편... 이외의 곡들은 멜스메 & 데쓰메탈 이상이다.
여성 보컬이 소화하기에는 상당히 어려운 창법이자 장르인데인데
무지많은 노력을 한것 같다.
에반에센스의 '에이미 리'와는 상반된 매력으로 다가온다.
원곡은 80년에 발표한 블론디의 히트곡으로 2009년 싱글이다.
이전에 발표한 2집 '더 드림'의 '유케이 스페셜 에디션'과
'더 울트라 바이올렛' 보너스에도 수록되어있다.
개인적으로는 허경영 총재님도 록버전으로 다시 발표해줬으면 하는바램이다~ ㅋ
뮤비감상에 남성들은 청각보다 시각의 자극이 더 많을 거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