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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초 미국 유명 흑인 가스펠 그룹 리드싱어 탄생 "축"

정말 대단한거 아닌가요.?

한국인 최초라는건 초 대박입니다.

자랑스럽습니다.

사랑

 

당시 함께 활동했던 사람들의 이력 또한 굉장히 화려하다.

같은 가스펠 콰이어 그룹 맴버 데니스(Dennis)는 현재 버클리음대 교수로 있고,

오르간을 맡았던 드완은 리한나(Rihanna),제이 지(Jay-z),에미넴(Eminem)등의

곡을 쓴 세계 탑 작곡가이며 Bass플레이어 였던

저스틴은 Neo-Soul의 대가인 뮤직 소울 차일드(Music Soul Child)의

전속 Bass플레이어로 활동 중이다.

또한 Guitar담당이었던 영찬 또한 한국에서 이효리와 비의 노래를 작곡하는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한(장한)- 미니홈피중에....

 

 

이런 그가 한국에서 앨범을 ......

 

 

한국인 최초로 미국 흑인 가스펠그룹에서 리드싱어로 활동했던

가수 한이 국내 가요계에 데뷔했다.

흑인 가스펠 콰이어 그룹은 미국 가스펠 그룹 중에서도 최고로 꼽히는 그룹.
한은 미국 유학시절 당시 한국인 최초로 이 흑인 가스펠 그룹 가스펠콰이어의

리드 싱어를 맡은 것과 동시에,
R&B의 거장 스티비 원더와 한 무대에서 공연을 한 경험이 있을만큼

현지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뮤지션이다.

그동안 미국에서 작곡가 겸 보컬로 음악활동을 해온 한은 팝시장의 현지 감각을 토대로 쌓은 음악적 노하우를 녹여 데뷔 싱글 ‘The Complete Opposite’를 22일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팝스타 와이클리프 진(Wyclef Jean), 케리힐슨(Keri Lynn Hilson)의

편곡가로 유명한 윌리엄 웰스(William Wells) 등이 참여했다.

한은 이번 디지털 싱글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국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타이틀곡 ‘못 보내’와 ‘I Tried(그만하자)’ 2곡이 담긴 이번 싱글앨범 활동 이후 정규 음반도 발매할 예정이다.

한편 한은 이번 정규 앨범 발매에 앞서, 지난 5월 신효범과 함께 ‘일어나 대한민국’이라는 월드컵 응원가를 부르며 국내 활동을 준비해 왔다.

 


앨범을 발매한 이후 온라인 상에서 한의 앨범을 축하하기 위한 네티즌들의 축하와 격려의 댓글이 9000개 이상 쏟아져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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