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모님은 제가 초등학교 5학년때 이혼하셨구요.
제가 21살 되던해 부터는 저 혼자 독립해서 살았습니다.
이유는
아버지 슬하에 자랐지만 사이가 좋지 못해서였구요..;
작년까지 등본을 떼면 아버지 밑으로 저와 동생이 표기 되었었는데
어제 등본을 떼어보니 세대주가 저이고
작년에 아버지가 살던 경기도쪽 주소로 되어있더라구요.(지금은 서울에 거주 중 이십니다.)
등본이 휑 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등본에 제 이름 하나밖에 없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혹시 호적에서 파인건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