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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심리??? 과연 뭘까요?? 대답해줘요!!

페이예 |2010.11.03 02:40
조회 270 |추천 0

이런 글 쓰는거 처음이라 서툴지만 너그러운 마음으로 읽어주시면 감사해요.

이제 곧 20대중반을  향해달려가는  20대 남자입니다~

제가 여자들을 많이 만나보고 사겨본건 아니지만 몇명의 여자들과 교재할때마다 공통적으로 생기는 여자들 버릇같은 것?? <--- 요런것들이 있던데요.

과연 이런 여자들의 행동 멀까요???  주위에 물어볼 여자들이 없는 관계로 톡커님들의 센스있는 답변좀 부탁드려요~

제일 먼저

1. 자기는 되지만 남자친구인 그?? 는 절대 안된다.

이렇게 얘기하면 이해가 선뜻안가겠지만 몇가지 예를 들자면, 저같은 경우 여자친구는 제가 무슨일이 있거나, 폰을 집에 놔두고 와서, 그녀(여성분들을 이렇게 통일할게요^^)의 폭탄문자 and 전화를 못봤는 경우가 생기잔아요. 이런일이 생기면 그녀는 난리 나죠....하루종일 빌어야하는 상황이 생깁니다.ㅡㅡ;;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그녀가 폰놔두는 경우가 발생해서 제가 살짝 토라지면 그것가지고 또 머라고 합니다..ㅡㅡ; 왜 그런거에요???   이해를 못하겠음..ㅡ_ㅡ;; 그냥 받아들이는 것뿐이지..

2. 그녀가 그에게 의견을 물었을 경우

간단히 예를 들면 "쟈기야 나 쿨한여자야?? 아니면 소심한 여자야?" 라고 물으면 솔직하게 대답을 합니다. 뭐 쿨한여자든 아니면 소심한여자든 머라고 대답을하겠죠?? 근데 그대답은 쿨한것이든 소심한것이든 뭐든간에 대부분 이런 대답이 나오더군요. "그래..내가 소심한(쿨한)여자구나 니가 그렇게 생각하니 좀 그렇네." <<----------------------이건 뭥미..지가 물어 놓고는 나보고 어쩌라는거야!!!!!!!!!!!!!!!!!!!!!!!!!!!!!!!!!!!!!!!!!!!!!!!!!!!!!!!

아 진짜 할말이 없어집니다..ㅡㅡ;;

3. 여자들의 감정기복..!!!! <--- 이거 대박임 진짜

대부분 그녀분들 감성이 둔한 곰탱이 남자들보다 우월하고 높으시잔아요. 그래요 다 이해합니다. 근데 틈만 나면 외롭데, 니가 나한테 뭐가 식었데라고 말해놓고는, 그녀의 친구들 만나서 수다떨고 놀때는 참또 좋아라 합니다..ㅡㅡ;; 그래놓고 또 혼자 있게되면 뭐 어떻다는 둥 뭐라는 둥 하는데 이거 왜이래요 도대체????????? 심심하단건가요??

 

 

제가 이렇게 썻지만 대부분의 여성분들이 그런걸 아닌걸에요. 무서운 악플...삼가해요.

어디까지나 제가 만나본 여성과  주변 친구들과의 술자리를 통해 공감가는 이야기 몇개를 써놓은거 뿐이에요.

음..처음이라 이런거 쓰는거 영 서투네요..ㅡ_ㅡ;; 혹시라도 읽어 보신다면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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