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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흔한 삼각관계...란 이런건가요..??

개척자.. |2010.11.03 09:52
조회 353 |추천 0

눈물없이 들을수 없는 러브 스토리..

#02 그흔한 삼각관계...또 다시 마주친...갈림길..ㅠㅠ;;

 

문제의 화근은 " 명확한.. 감정표현을 하지 않은거입니다"....

 

어느날..실의에 빠져있던...남자B군은...절친한 남자A군에게 여자A양을 소개를 받게 됩니다...

 

여자 A양은 연예 한번 하지 않은 24세 여자로... 속내를 잘 보이지 않으며 엄청 말수가

적고 시크하며 차가운 여자입니다..

그래서..남자 A군은 오랜 친구사이인 여자A양을.. 재밌고 항상 밝은 남자 B군에게 소개 시켜 주며..서로에게 좋은 만남이 되길 기원합니다..

 

남자B군과 여자 A양은 처음엔 어색 하게.. 연락을 하게 되고....... 그러던 어느날.. 여자A양이 엄청 돌변했다고 표현할정도...남자 B군에게 적극적으로 잘해주게됩니다..

이걸 이상하게 느낀 남자 B군은.. 남자 A군에게 묻게 되죠..

"너 어떻게 무슨 말했니?" 라고요...

 

그러자...남자 A군의 답변입니다...

"어제 모임에서 되게 이쁘게 입고 나왔던데...그래서 ..남자B랑 연락 잘하고 있니??"

라고 물었다더군요. 엄청 시큰둥한 표정으로 대답을 회피 했다고요...

그리고...여자 A양의 친구인 여자B양... 남자 A군에게 이렇게 ...

"남자 A야... 여자 A양 정말 괜찮지 않니??" 라고요...

 

ㅇ ㅏ...남자 B군은 머리 속을 스쳤습니다..."내가 설 자리가 아니구나..."

그리하여.. 조낸 남자 B군은 또다시... 행복전도사가 되기로 결정합니다..

남자A군에게 이때까지 있었던...여자 A양의 언행과 이미지..주변 인들의 말들을 듣게되고..

눈치가 느린 남자 A군에게...정확한 설명과... A양의 진심을 설명 하게 됩니다...

 

남자 A군은 이제서야....이렇게 꼬이고 꺽일대로 꺽였을때...

"확티가 나지 않았지만... 행동과 언어들에서.. 조금씩 무언가를 느끼게 됩니다.."

 

그리하여... 남자 A군은 여자 A양에게 다가 갈수 있도록... 남자 B군은 또 다시...갈림길에서 친구를 선택 하게 됩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여자 A양은 남자A군에게 진심을 표현하지 않고 주변인들에게 간접적으로 표현하게되고

눈치가 없는 남자 A군은 전혀 못느꼈고... 남자 B군에게 소개시켜주고...

마지막으로 여자A양은 용기를 내..."엄청 이쁘게 입고 친구에게 간접적으로 표현하지만.."

남자 A는 "남자 B군이랑 연락 잘하고 있지??"라는 발언으로..여자 A양의 맘을 돌아서게 했습니다...

 

님들이라면... 이상황에서....남자 B군의 선택이 과연 맞을까요??

 

어떻게 생각 하세요??  또다시...갈림길에 서게 되네요...

 

난 언제쯤이면....... 될까요....

 

신님이...저에게 어떤 여자를 건네 주시려고..또 이런 아픔을 격게 하는가요??

 

신님... 나도 한때 신이라고 불렸는데... 너무 하네요..갇 ㅠ

 

END되야할 인연을 재결합시키고... 새 인연들을 원래 제자리로 돌리고...너무..헛된 일을

많이 도와줘서..그런가요..??  하지만..부끄럽지 않습니다...

난 내 생각이 언제나 그게 정답이라고 생각했으니깐요...

하지만...이젠 더이상...신님으로...신놀이를 하지 않을까하네요...

 

더이상... 나도 사람인걸 알게되었으니깐요...

다음번.. 갈림길에선... 무조건...나도 잡을거입니다...  길은 항상 열여 있어요..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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