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종말으 예견한 신들...
불교엔 석가모니...기독교엔 예수...
가장 대표적인 종교이기도하다.
우리나라엔 희두교 신자들이 몇이나 있는진 모르지만서도 말이야..
그런 신의 예언대로 세상을 어지럽고 더렵혀져 다시한번 태어나기위해 죽어야했다.
그리고 그 죽은 세상에서 다시 피어나는 희망과 태초라는 단어...
태초에 하느님이 존재하였으니 대지가 혼돈하고...
그런 하느님의 은총을 직접 받지는 못하지만 하느님의 은총으로 세상을 다시 일으켜 세울 한 사람...
하느님의 명을 받잡아 희망이 기다리는 그곳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한사람...
영화속 주인공 '일라이'이다.
처음 영화를 접할땐 상막하게 멸망한 세상에 희망을 찾아나선 모험가의 이야기인줄말 알았다.
하지만 점차 이야기는 성경으로 빠져들었고, 자연스레 그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었다.
신자가 아니더라도 쉽게 접할 수 있는 기독교적인 영화라 할 수 있겠다.
우리가 흔히들 알고 있던 그런 종교영화와는 사뭇 다른 구성으로 찾아온 영화.
다시한번 태어나기위해 멸망한 세상을 시작으로 하여 희망을 찾아 그 희망을 행복으로 그 행복을 세상에 널리 전파하는 영화이다.
솔직히 말해 종교를 다룬 영화치고 내가 지루하지 않게 본 영화는 하나도 없었다.
종교라는 것을 믿지 않는 나로서는 종교영화는 그저 지루함의 극치를 달리는것이었다.
하지만 이 영화...
뭔가 많이 다르다...
사람을 매혹시키는 마력을 가진 종교영화이다.
장르는 액션이만...그 액션은 종교로부터 시작하는 영화.
일...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