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이란걸 저도 처음 써보는데요 ,,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긁적여요....
제가 이분을 좋아하게된건 한 3개월전이예요....
이분은 잘생기지도 않았고 키도안크고 피부도 별루인데 왜 좋은지 모르겠네요..
지금 제눈에 콩깍지가 지대로 박힌것같아요 그래도 그분 이름만들어도 가슴이 너무뛰어요
서론이 너무길었네요..ㅋㅋㅋ
이제 본론으로...
그떄가 여름막바지쯤이었어요 전 아침잠이 많아서 매일 회사 버스안에서
정신줄을 놓으면서 자고있었어요 버스가회사에 도착해 저는 막잠에서 께어
미친듯이 입주위에 흥건한 투명액체딱으며 내리고있는데!!
그분이 뒤에서 중저음으로 저기요하고 절부르는게 아닙니까![]()
그런데 요놈의심장이 미쳤는지 밖으로 튀어나올듯이
쿵쾅쿵쾅 요동을치더라구요
전 너무 긴장해서 네~ 하고 돌아봤는데 저기 핸드폰 두고내렸는데요 하며
제폰을 돌려주고선 먼저 회사에 들어가시더라구여....ㅠ ㅠ
잠시착각한 제자신이 오그라드는
순간이었어요.......
그후 자주마주칠기회가 없었는데....
이번 등산때 등산하고 뒷풀이었어요...
이번역시 제가 의미 부여해서 차각한거인지 모르겠어요..
뒷풀이하고 밥먹을때 눈이 정말 많이
마주쳤어요...
제가 밥먹다가 그분을쳐다보면 눈이 마주치고 아님 제가 보고있다가 그분이 쳐다보고
이렇게 몇번 아이컨텍하다가 화장실에서 쭈볏하다가 마주치고 이것도 지극히 저의
차각인건가요??제가 좋아하닌깐 별거 아닌거예 의미부여해가면서 혼자 설레인거죠 ㅠㅠ
근데 그분이 아침에 전화하는 장면을 자주 봐요그리고 점심때와 저녁때 몇번 그럼 여자친구가 있는거겠져???
혼자 짝사랑하며 가슴앓이 앓은 톡커님들은 제맘 이해해주리라봐요.....
주위에서는 걍 접~어 라고하는 분들도있는데 이게 참 맘처럼 쉽지않아요,,,,
정말주위의 말처럼 애초에 맘정리하는게 나은걸까요???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다가라도 올려요,..톡커님들.......너무 착찹하네요..
..
희망이없는 건가요?? ㅠ ㅠ
악플은 자제바랄께요 전 쿨한성격이 못되어서 상처딥따 잘받는처자여요!!
그러니 악플은 달지말아주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