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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장소에 관한 남친과의 갑논을박

안녕하세요

 

예식 장소에 대해서 남친과 얘기를 하다가 무엇이 맞는것인지 여러 결혼선배님들의 조언

 

을 구하고자 합니다.

 

저희는 충청권에 살구요(남자 대전, 여자 공주)거리는 1시간 미만이에요. 지역마다 풍습이 다르다고는 하는데 우리 지역에서는 주로

 

남자쪽지역에서 식을 올리거든요.

 

그런데 남친네는 마지막 셋째 혼사이고 저희는 개혼입니다.

 

하객수가 저희가 월등히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요즘 둘까지는 청첩장 보내도 셋째보낼땐 예의상 안보내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고로 신랑측엔 가까운 분들이나 친지분들 정도 오실테니 여자쪽 지역에서 하는것이 어떻겠냐고 했더니..

 

그렇담 경우가 여자쪽에서 버스대절비정도는 남자쪽에 주는게 경우라나요?

 

그래서 버스를 대절할 참이냐고 했더니 버스대절 할 필요까진 없답니다 각자 찾아가면 된다고...그런데 버스대절비를 남자쪽에 주어야하나요?

 

그게 경우라나.....?버스 대절도 안하면서?

 

보통 그런가요? 제가 잘 몰라서요.

 

 대절하지도 않을 버스비를 신랑측에 명목상 주어야 하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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