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조그마한 분식점을 인수하여 개업을 하였읍니다. 그 가게는 제가 2002년에 주방 보조로 취업을 해 일을해오든 직장이기도 합니다. 2010년 5월 가게를 인수해 수리/청소. 정리후 6월1일 오픈해 장사를 했읍니다 . 동네 특성상 매주 일요일에는 가게를 쉽니다. 그러든 어느 월요일 아침 출근을해서 가게에 들어서니 가게안은 온통 물나리가 나있었읍니다 . 앞가게에서 장사하시는 분께서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기라도 했는지 "연락처라도 문앞에 적어놓고 가지 일요일내내 가게안에서 물이 흘려나와서 걱정했다면" 가게에들어오셔서 어찌된일인지 물어보셨어도 저또한 어찌된일인지 도무지 영문을 몰라 2층에도 가보고 옥상에도 가보았도 어디서 물이새어나오는지 도통 모르겠더라고요. 근데 정신을 차리고 주방 천장을 자세히 보니 정수기 줄에서 수도 호수가 갈라져서 물이세어나오덧 물이 사정없이 분사되고있었고 그모양을 보고 저는 급히 정수기에 연결된 줄을 따라서 물이 연결된 부위에 벨부를 잠그고 엉망이 되어 있는 가게를 보고 망연자실해 한동안 멍안히 가만히그자리에 있었읍니다. 얼마를 그러고 있었는지 모르는 시간이 지나 정신을 차리고 가게를 둘러보니 장난이 아니었어요. 돈까스를튀겨내는 기름통은 물반기름반이 되어있고. 천장에 물이 분사된부위는 페인트를 바른 부위는 분사되는 수압에 벽에는 페인트 풍선이 생겨있었읍니다 물론 그안에는 물이 가득들어있어죠. 그바로옆에는 벽지를 발라 놓은곳인데! 벽은 온통 얼룩이 져있었읍니다. 주방바닥과 가게 입구와 홀입구는 온통 물바다였읍니다. 저는 정수기회사에 전화를해 이상황을 예기하고 빠른보수를 요구했읍니다. 그런데 월요일 아침이라 A/S는 밀려있어 지금은 안된다는 안내뿐이었읍니다 저는 화가나서 무슨소리냐며 당장 와서 이상황을 정리해 주길 요구했고 그기사분은 지금 당장가겠다며 약속하셨고 약속되로 일찍오셔서 정수기의선을 보시고 놀라시며 전선을 교채해주셨고 그 기사분이 가시고나서 저는 가게를 정리하기 시작했읍니다. 돈까스튀김통안에 기름은 모두빼서 버리고 그 기름통을 청소하고 주방바닥과 홀바닥,가게입구를 물청소후 밀대로 다 딲아내고 선풍기를 틀어 건조 시키고 나서야 한숨을 돌리수있었읍니다. 물론 그날은 가게 장사는 못했죠! 오후 3시가 넘어서 청소가 끝이났는데 동네 장사라 손님이 오는 시간이 되중이없어요 근데 오후3시가 넘어서 정리가 끝난 저로서는 장사를 할엄두가안났죠 그래서 늦은 점심을 먹었어요 근데 주변에서 장사하시는 분들이 하나둘 구경을 오시는 거예요 오셔서는 수도가 터졌니.벽이 새서 이층에서 물이 벽타고 내려왔니.등 여러 말씀들을 하셨죠 그래서 제가 전후사정을 말씀 드렸더니 다들 놀라며한마디씩하셨어요 "아니 세상에 살다 정수기 선이 터져서 물난리난건 처음보신다며" "어디 정수기 회사에서 렌타를 했냐며" "그래서 회사를 보고 렌탈을 정해야 한다" 여러말씀을 하셨고 그래서 저는 그이름도 유명한 웅진인데 더어떻게 유명한 회사를 고르냐고 했죠 그렇게 여러말을 하다 어느분께서 이런경우는 회사에서 보상해주는 거 아니냐고 하시며 고객센타에 전화해서 해달라고 말씀을하시더군요 저도 뭐그렇게 틀린말도 아니라 싶어서 다음날에 전화를 하기로 하고 그렇게 길고 힘든 하루를 마무리했읍니다. 다음날 점심장사를 하고 점심을 먹으며 웅진 고객센타에 전화를 해 전후 사정을 예기하고 전화한 의중을 말했죠 그랬더니 그것은 본인선에서 해결할것이아니라며 팀장이라는 분을 바꿔주셨읍니다 그분과 서로 예기를 주고 받다 팀장분이 제게 이런경우는 처음이라며원하시는 보상을 물어오셨고 저는 하루장사의 수익과 손해를 본 (기름 .벽지. 천정에 페인트부분) 부분등해서 20만원을 말씀 드렸고 저의 요구가 과하거나 무리라는 생각을 하지않고 말씀드린 금액이었읍니다. 그런데 팀장님 말씀이 그것은 정해진 회사 규정에는 맞지않다며 회사에서 정해져있는 보상에 범위는 3개월의 렌탈료 뿐이라는 겁니다 한달에 내는 렌탈료는 3만원안밖인데 그럼 10만원이 채안되는 금액이었읍니다 어떻게 회사는 일어나도않은 사고에 대비해 보상금액을 정했는지 또한 어떤형태의 사고에 대비를 했는지 저는 도저히 용납이 되지않는 거에요 그런데 문제는 그것보다 그팀장의 다음 말이었읍니다 그 분 말씀은 기사분과 얘기를 해보니 정수기에 연결된 선이 웅진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본인 말씀이 웅진은 정수기의 선은 모두 회색선이라면 저희 가계에 있는 선은 흰색의 가는선이 깔려있는 것이 타 회사의 렌탈을 사용하다가 웅진으로 변경된거같다는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럼 앞의 렌탈을 하신분의 성함을 물어보았죠 왜냐면 지금가게는 2002년 8월 6일에 오픈을해서 8월12일부터 제가있었기 때문에 이름만 되시면 다알거든요 제가있는 8년 동안 주인이 세분 바뀌셨고 그 세분다 저를 계속해서 같이 일을할수있도록 해주셨서 제가 그가게의 역사거든요 근데 전산에는 앞의 주인분의 명의만 남아있다는 거예요 어떻게 그렇수있냐며 제가 다그쳤죠 10년도 안됐는데 전산이 없다는건 말이안되는거 아닌가요 . 그렇게 여러차레 통화를 하고 기사분이 한번더 가계를 다녀가시고 그팀장이 한번더 전화를 하셨더라고요 그런데 그분 말씀이 저를 한번 더 넘어가게 하시는거예요 그분 말씀이 그 때의 상황을 사진이나 회사의 기사분의 증언으로 회사의 윗분들에게 보고를 해서 결제를 받아야 제가 원하는 부분을 해주실수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날 저는 바로 정리를 하고 다음날 바로 장사를 했읍니다 제가 이상황을 이용하려한것도 아니고 증거라뇨? 저는 기가 차서 그팀장에게 거세게 항의를 했고 기사분과 회사분이 오시면 제가 그날과 같은 상황을 보여 주겠다고 말했죠 아직도 가게에는 교체전의 정수기선이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얼마든지 오시라고 말씀드리고 빨리 해결을 원하는 말씀을 드렸읍니다 그리고 한달가량 연락이 없기에 저는 요구상황이 받아 들여 진것이라 생각했읍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요구한 금액에 맞추어서 통장에 렌탈료를 입금하지 않았읍니다 근데 2010년10월30에 저의 구역 담당자에게 연락이 온거예요 그동안 연락이 없길래 저는 잊어 버리고 있었읍니다 근데 해결은 고사하고 통장에서 인출을 하고 있었고 렌탈료가 모자라자 저에게 담당자가 연락을 한거였읍니다 저는 담당자에게 전후 사정을 다시 예기를 하고 월요일에 다시 예기를 하기로 하고 통화를 접었읍니다 이런경우에 저는 어찌해야 하나요 이런경우도 처음이고 주변에도 이런경우는 없는것 같은데 주변에 물어볼수도 없는 저를 도와 주실분이 계시면은 제발 도와주세요 너무도 억울합니다 회사만 크면 뭐합니까 고객에 되한 서비스가 회사이름을 따르지 못하니 이 글을 읽으시고 도와주실분계신가요? 도와주세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