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저의 첫번째 미러리스 디카가 왔습니다~
택배아저씨 완전 기다렸답니다 ㅋㅋㅋ
nx100!!!
완전 이쁘게 생겼네요~
아이구 귀여워라~
제 손바닥 크기에 딱 들어맞는 앙증맞은 크기!!
완전 맘에들어요~
가장 먼저 해본건 화이트 밸런스 바꾸기랍니다~
이거 은근 재미나더군요~
아이펑션렌즈로 렌즈를 사용해서
화밸이랑 ISO값등을 조절할 수 있답니다~
왠지 만지면서 내가 전문가가 된 기분? ㅋ
나얼이랑 한효주가 선전하던 바로 그 카메라!
미러리스 NX100!!
앞으로 나의 사진생활은 이것들과 함께할것같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