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살 연하남친과 동거중입니다
동거한지 4~5개월이 접어들었습니다.
처음에 같이 살땐 성 관계를 꽤 했었는데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한 동거한지 2개월 접어들때 부턴
관계가 줄어들더군요 자연스럽게요..
남친은 일하고 전 집에서 집안살림합니다.
하루종일 외롭게 있다가 저녁이 되면 남친이 올 생각에 저녁밥 하면서
기뻐요 이거 하면 맛있다구 잘 먹어주겠지 하면서요
사귄지는 1년이 다되갑니다
전 아직도 두근거릴때가 많아요 ...제가..이상한건가요?
3개월 들어설때 관계 2번 정도 ..
4개월 들어서니까 아예 안해요 ...전혀요
밤에 자기전에 혹시나 하고 자기야앙 이러면서 애교도 잔뜩 부려보구요
기분 좋게 해준다고 앞에서 춤도 춰줍니다...
그냥 웃기만 웃지 전혀 안해요...
제가 원하는걸 알고는 있는데 외면해요 차갑게요...그냥 자요...
눈은 감고 대답만 그냥 성의없이 왜 왜 ...........
저..정말 속병이 날것 같아서 늘 집에 있던 제가
이젠 밖으로 나돌고 싶어져요...
술도 싫어하는데 요즘은 친구더러 제가 먼저 사달라구 해요 ...
낮에 혼자 있을땐 혼자 멍하게 누워서 눈물이 나올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그렇게 매력이 없나 하는 생각들어요
여러분..저 어쩌면 좋나요....
몸속안에 뜨거운 불덩이가 들어앉아 있는것 같아요 너무나 답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