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맥 2010 홀리데이 타탄 테일 컬렉션_ 브러쉬세트

 

맥 2010 홀리데이 타탄 테일 컬렉션_ 브러쉬세트

 

구입한 곳 - 수입화장품 구매대행 쇼핑몰 도도스

가격 - 88.000

 

 

브러쉬 세트 종류는 세가지가 있었다.

 

 

 

 

이렇게 세가지였는데. 가로로 긴 파우치가 가지고 싶어서 마지막 아이 선택.

 

 

상자와. 파우치의 앞 뒷면 ↓

 

 

 

 

선물하기 좋도록 상자에 담겨 오는데. 상자가 참 이쁘다.

 

그리고.

생각보다 큰 사이즈에 깜짝;

 

구성 ↓

 

 

파우치와. 가방을 어깨에 걸칠 수 있는 스트랩. 그리고 브러쉬로 구성되 있는데

사실 브러쉬를 보며 분노했었다.

 

그 이야기는 일단 나중에 하기로 하고..

 

 

파우치 . 지퍼↓

 

 

 

체크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참 이쁘장한 아이.

쌀쌀한 날씨에 들고 다니기에 좋은 재질이라 더 좋고.

 

내 친구 박여사. 사진으로 볼땐 안이뻣다며 왜사나 싶었는데 직접보니 너무 이쁘다며 광분.

 

 

역시나 안에 수납공간 따위없다.

 

 

 

금장안에 써진 맥 로고. 이부분은 마음에 든다

 

스트랩 ↓

 

 

검정빛의 광택도는 스트랩. 이 아이를 파우치에 연결하면

 

 

요런 모양이 되는데. 길이도 너무 길고. 전혀 안이쁘기 때문에. 저 스트랩 따위는 버릴꺼라며 ㅋ

 

 

브러쉬 ↓

 

 

.. 날 할말을 잃게 만든.

 

그래. 사실 브러쉬 이쁘다.

미니 사이즈에. 정말 귀여운데다가. 금장으로 써진 맥 로고도 너무 고급스럽고.

 

근데 내가 산건. 브러쉬세트지. 파우치가 아니거든.

 

브러쉬 세트라고 해서 큰사이즈를 바란건 절대아니야. 미니 사이즈라도 괜찮아.

근데 파우치는 저렇게 크게 만들어놓고. 안에 수납공간 하나 없이 만들었으면서.

브러쉬 세트임에도 불구하고 브러쉬는 비닐에 그냥 툭 싸서 넣어놓으면 그게 브러쉬 세트인가?

 

이건 파우치를 사면 딸려오는 브러쉬들 같단 말이다.

 

다른거 같이 넣어서 다니라고 크게 만들수도 있어. 그래 그건 인정해.

그럼 브러쉬를 따로 넣을 수납공간정도는 만들어줘도 되지 않나?

 

난 맥을 정말 좋아하고. 다른 세트도 완전히 만족까진 아니더라도. 내가 좋아하는 체크에.

맥이기 때문에 행복하게 사용할 수 있었는데.

 

이 브러쉬 세트는 정말 날 분노에 휩싸이게 만드는군. 넌 3만원 4만원 짜리가 아니잖니.

난 맥이 아무리 좋아도 9만원돈 주고 파우치 살 생각 전혀 없거든 -_-. 어쨋든.

 

내가 선택 안했던 다른 브러쉬세트 보러 토요일날 백화점 가야겠다.

가서 저 미니사이즈 브러쉬들 들어갈 적당한 크기면 하나 사와야지.

 

이중으로 돈 쓰게 만들다니 이자식이 ㅋㅋㅋㅋㅋ

 

브러쉬 세트 이 놈은 정말 비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