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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먹으려다 고무씹은사연

고무녀 |2010.11.07 11:00
조회 527 |추천 4

안뇽하세횻 저는 네이트판에 빠져서 헤어나오지못하고잇는 16살 소녀입니다

저도 맨날 톡보면서 킥킥대다 비루한 저의 작은집을살리러 판을 쓰게되엇습니당

처음이라 지금 떨려여 심장이 쿵덕쿵ㅇ덕쿵ㅋ쿧억

그러니 악플은 사절해주시길..ㅠ.ㅠ

이제 시~~~~~~작! 전대세녀니까 음슴체를 쓰겟슴다

때는 지난 금요일 점심시간이엇음.

나님은 급식소아주머니가 밥을 조금준것을 못마땅해하며 여느때와 다름없이

교실에서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잇엇음.

그런데!!! 친구 1,2가 먹으면 새콤달콤한 새콤달콤을 먹고잇는거임

나란여자 먹을것을보면 돌변하는여자^^짐승임 수컷사자.

난 거의 짐승으로 돌변하여  달려갓음★.★

 

나: 나두조!!!!!!!!!!!!!!!!!!!!!!!!!!!!!!!!!!!!!!!!복숭아맛과 포도맛을 나에게달라.

친구1,2:다먹었어...미안...쏘리 암쏘쏘리벗알러뷰

나:응 아라써..(급 소침해짐)

 

아 이런 이대답을 들엇을때의 허탈감이란~^^이루 말할수가없엇음ㅜㅜ

그리고 난 새콤달콤을 마음좋게 잊으며

다시 친구들과의 수다에 back하며 다시 신나게 수다를 떨구잇엇음(나아줌마임?ㅋㅋㅋㅋ)

그런데 다시 친구1,2가 볼에 홍조를 가득 띄우며 날 다시불르는거임

 

친구1:○○아!!! 새콤달콤 여깃다!!10초안에 안오면 얼렁텨와~~~~~~

나란여자 앞에서 말햇듯 짐승 수컷사자임^^ 10초안에 오라는것을 듣고

이때만큼은 우사인볼트 부럽지않은 시속으로 달려갓음

 

나:으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ㅏ새콤달콤!!!!!!!!!
친구2:웅 여깃어

나: 고마워친구 ㅇ>_<ㅇ 쁘잉뿌잉

 

그리고 영광의 새콤달콤 포도맛을 받아냄!!!!!!!!!

그땐 정말 짜릿한순간이엿음 그리고 폭풍감동ㅜㅜㅜㅜㅜ

친구에게 정~~말 고마워하며 난 누가채갈까바 바로 입안에 넣엇음

3~4번씹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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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이상해도 바주셈 나름 세심하게그린거임ㅜㅜ)

 

 

읭?....이건 아니엿음..어금니로 씹엇는데 몬가 이상한거임

'새콤달콤이 이렇게 고무맛이나고 질겻엇나..'

2초뒤 들려오는 깔깔깔깔~~~~웃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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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고무씹은여자임^^그

뒤로 친구1,2가 미안해하며 토요일날 새콤달콤 각각 복숭아맛과 포도맛으로 3개씩 줌

이거 어떠케 끝내는거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아아ㅏ아아 톡되면(아 나판쓰는거처음.....나에게 희망을)  비루한 저의 작은집공개하겟으므니다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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