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김장철이 다가옵니다^^
찬바람이 불면 생각나는 새우 그리고 생굴의 계절 ㅋㅋㅋ
늦봄의 찬바람엔 대게와 킹크랩이고~ 초겨울의 찬바람엔 조개류와 생굴이죠~ㅋㅋ
향긋하게 부추와 함께 무쳐봅니다~
제철에 먹는게 최고죠 ^-^
- 재료 -
생굴 한봉지, 부추
고춧가루 3T, 액젓 2T, 요리당 1T, 매실액 1T,
참기름, 다진마늘, 생강약간, 통깨..
양파는 얇게 채 썰어서 찬물에 담궈 두세요~
그럼 아린맛이라고 해야하나~ 아린맛이 좀 달아나고 달짝지근한 맛만 남아요^^
부추도 깨끗하게 씻어서 찬물에 담궜다가 건져주시면~
풋내가 사라지죠 ㅋㅋㅋ
굴은 껍질 붙은게 없나~ 하나하나 잘 봐가면서 씻어주시구요^^
소금에 살짝 절여 둡니다 ㅋㅋ
소금에 굴을 살짝 절일동안 분량의 양념을 넣고 채소들만 먼저 양념해 주세요~
채소가 다 버무려지면 그때 굴을 넣고 다시 한번 살짝 버무려 주세요^^
조심히 다뤄 주세요~ 굴은 소중하니까요 ㅋㅋㅋ
그리고는 요렇게 접시에 담아내면 됩니다 ^^
매우 간단하죠~?
굴이 얼마나 굵은지~ 입에 넣으면 한가득이에요 ㅋㅋㅋ
전엔 굴도 못 먹었었는데~ 이젠 제철이라고 챙겨 먹네요^^;;;;
바다에서 나오는 우유라죠 굴이~
제철에 싱싱한 굴 먹고 건강한 겨울납시다~!!ㅋㅋ
반찬 걱정 되실땐 마트 가따 한봉 들고 오세요^^
금방하자나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