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일이지만 한번 판에 올려봅니다. 지금으로부터 한 십개월전 이야기입니다.아마 아시는분은 아실겁니다 i땡땡 정보통신회사 TM알바 월~금까지 9~6시까지일하는곳 아시는분은 다아시리라 믿습니다. 정말 반사기 회사죠 완전히 법에 어긋나진 않앗지만 거의 반사기 ㅡㅡ; 정말 그떄당시억울햇는데 그냥 참고넘겻다가 오늘한번 터트려볼게요 공감하시는분은 하실거에요 ㅎ 처음에 알바몬에서 이일을 알게됫습니다. 전화상담 일이라고햇죠 월~금욜까지 9~6시까지 일단 시간대가 좋자나요 글서 하게됫습니다. 그런데 첫날 사무실을 찾아갓죠 한 30~40명사람들이 한사무실에서 각자 책상에 전화기를나두고 전화하면서 일을하고잇더군요 그날부터 일을시작햇는데 정말 양심의 찔려서 하기실터군요 일자체가일단 목적이 s사, k사, l사 3통신사 고객들정보를 어떻게알아냇는지 아무튼 그고객들한테 전화를해서 그쪽회사사람인척하면서 전화기바꾸면 혜택많이준다고 바꾸라하든가 아니면 집전화 요금 더싸게해준다하거나 아니면 등등 아무튼 그통신사들과 관련된 고객들을 모으는 일을햇습니다. 이렇게 모아서 이제 그통신사들한테 이회사가 상품을사용하기로한 고객들을 통신사들한테 파는 그런 회사인것같더군요 아무튼 꼭이자체가 안좋앗다기보다 양심의 찔렷던건 이곳은 마산인데도 서울이라고 속이고 사람들한테 멘트를 허위로 아무때나 사용하게 한다는거... 거짓말을 밥먹듯이 해야함.. 물론 상품설명은 허위가 없엇음 그런데 정당하게 회사에서 전화한척하고 속여야된다는거 우리가전화걸면 고객쪽에선 02 로뜨거든요 저희는 경남인데 아무튼 서울이라고 속이고 ㅡㅡ; 전화도 딱 어느정도 상품에 해당되는 고객들 리스트 딱 담당팀 전화기에연결시켜놓고 무자기로 랜덤으로 돌립니다. 계속 그러면 받던사람도 계속받고 일명 우리가일상에서받던 이런멘트 .. 안녕하세요 고객님 K사 땡땡땡 상담원입니다. 이러면서 이런저런 말하는사람들 다 이런거임 ㅋㅋ 그리고 요새는 바꼈대요 기계가 퀴즈내면서 마추면 혜택주는식도잇고 그냥 요금싸게해준다고 기계가 말하는것도잇고 다양해지더군요 아무튼 다똑같은거임 아무튼 양심에찔려서 2주정도하고 관둿는데요 열받는건. 이사람들이 딱봐도 질 안좋게생겻엇는데 역시나 알바비를 계속 미루더라고요 이사람들이 준다햇다가 안준다하고 이걸 한 7번 햇던거같음 글서 한달이지낫음 열받아서 회사찾아갓더니 오히려 하는말 ㅡㅡ; 왈: 이런식으로 찾아오면 억지밖에안되니깐 돌아가라 ㅡㅡ; 장난하심 ㅡㅡ ㅋ 글서 제가 왈 : 제가 억지가 아니라 당신들이 억지죠 한달동안 안주고 7번이나 뻥치면서 사람 피말린건 먼데요!! ㅡㅡ 완전 열받앗엇음 ㅋ 진짜 거기서 그사람이 더 치고나오면 끝장볼라햇음 ㅋㅋ 암튼 글고 그사람이 자기는사장이아니라 어쩔수없다길래 알앗다하고 나 지금 나가자마자 노동청에 고발할테니간 그렇게알아두세요 하고 나와서 바로고발햇죠 그래도 안주길래 소액법정까지 갈라다가 막판에 주더라구요 ㅡㅡ; 정말 한달넘게 그일때매 피말렷습니다. .. 다른분들 이런 알바 절대하지마세요 제가 읽은글 보면 이알바 아마 쉽게구분할겁니다 알바몬에서 한번쯤 봣을거고 보실겁니다 앞으로 이런 사람들 처벌하는 머 없을까요 제가봣을땐 죄가 어느정도적용되는거같은데 먼저 허위사실 (회사주소소기고 자기들이 K사 S사 L사 인척하는거) 그리고 알바급여 제대로 안알려주고 계속 알려주라해도 얼버무리고 미루면서 알바생들 괴롭히는거 ㅡㅡ; 아무튼정말 회사 삐리햇음 찾아보면 분명 죄가 거릴텐데... 소문으론 그때당시 그사장 경찰조사받앗다는 소리도들엇음 ㅡㅡㅋ 아무튼 알바생들 더 잘보호하는 사회만들어지기를 알바생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