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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시트콤 같은 우리 인생 ㅠ.ㅠ

미인국수 |2010.11.10 01:38
조회 225 |추천 0

 

 

휴 쓰기 전부터 한숨 나오네요....

편하게 음슴체 쓰겠음!!!!!!!!!!!!!!!!!!!!!!!!!!

 

 

나는 공대 다니는 20살 상큼이 여대생임

난 자꾸 인생이 시트콤처럼 흘러감 싀바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선 난 대딩 친구 둘이 이씀

둘 다 예쁘구 착하구 아무튼 멀쩡한 아이들임

 

 

우리 셋 다 기숙사에 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같은 기숙사에 있으면서도

방금 만낫으면서도 같은 강의실 안에서도 메신저로 대화하는 사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쩌면 남친보다 더 연락 많이 할꺼임ㅋㅋㅋㅋㅋㅋㅋ없지만 싀발

아무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방학 때도, 추석 연휴 때 잠깐 집 갈때도 서로 만나고 싶어 안달하는

꼭 이산가족처럼 떨어지면 애틋해하는 사이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루에 문자 서로 20통은 족히 할 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둘중에 한명은 별명이 촌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골에서 온 건 아닌데 하는 행동이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순수라고 해야하나ㅡㅡ 좀 약간 빡칠 정도로 해맑은 아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웃긴 얘기 해준다면서 자기 혼자 웃는 스타일 ㅡㅡ

 

 

어느날 우리는 여느때처럼 메신저로 대화를 하고 이써씀

 

나 - 글쓴이

최ㅁㅁ - 촌년

임ㅇㅇ - 딴 친구

 

 

촌년 친구가 대화할 때 글씨색을 어떻게 바꾸냐며 물어봄

 

난 장난끼가 발동함

 

 

 

 

 

촌년 친구는 한동안 알아듣지 못햇으 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주위에 이거 몰르는 애들 줠라 많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 올려봐씀ㅋ

난 우리 애들을 너무 너무 사랑함 >.<

한번 추억해보고자 올려봐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마무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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