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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 기독인들, 봉은사 이어 현충원 땅밟기?!

강간먹사 |2010.11.10 12:59
조회 192 |추천 4

원문내용 - > http://blog.ohmynews.com/savenature/271028

 

이미지 보기 -> http://cfile29.uf.tistory.com/original/197FB1364CD9DB1E1DA376

 

개념없는 강남 기독인들, 봉은사 이어 현충원 땅밟기?!
종교행사 금지된 영현봉안관에서 교회목사 불러 예배-소동

지난 2008년 3월 뉴라이트 김진홍 목사 집전 하에 청와대에서 장로MB가 예배를 봐, 당시 종교편향 논란을 일으켜 불교계가 시청광장에서 범불교도대회를 열기도 했다.

그러자 깜놀란 위선자MB는 '청와대로 목사를 불러 예배를 보지 않을 것'이라 말했는데, 지난 2009년 12월 또다시 김진홍 목사를 청와대로 불러 예배를 보고 김 목사는 MB와 독대까지 해, 자신이 한 약속을 여전히 지키지 않는 '광신적 기독신자'라는 것을 자임했다.

* 빵꾸똥꾸 MB, 청와대 예배로 위기탈출 모색??

이후에도 광신적 MB정권의 불교폄훼-종교편향 논란-갈등은 계속 이어져왔고, 최근 KTX 울산역 통도사 병행표기 철회, 찬양인도자학교 소속 기독청년들의 '봉은사 땅밟기' 동영상 파문이나 'MB형제가 깊이 개입했다'는 봉은사 직영사찰 전환 문제도 마찬가지다.

* 참 옹졸한 G20 안내지도, 불교무시 봉은사 빼먹어
* 봉은사 땅밟기 이어 한나라당 국쌍의 통도사 땅밟기?

이 가운데 지난달 강남 봉은사 땅밟기 논란으로 배타적-공격적인 한국의 대형교회-기독교계가 제대로 욕을 먹었는데, 강남의 한 대형교회 목사와 신도들이 종교행사가 금지돼 있는 현충원 영현 봉안관에서 기독교식 예배를 들이고 소동을 피운 사실이 MBC <뉴스데스크>의 보도로 알려졌다. 청와대와 사찰에서도 광신적 기독인들이 예배를 들이는 판이니...

* MBC / 종교 행사 금지된 현충원에서 예배 감행?

9일 밤 <뉴스데스크>에 따르면, 국가중요시설인 현충원에서는 헌법상 정교분리의 원칙에 따라 특정장소를 제외하곤 종교행사를 하지 못하게 했는데, 안장식이 치뤄지는 봉안관에 기독교신자 유족들이 난입해 '집요하게' 목사까지 불러서 예배를 강행했다 한다. 현충원측이 이에 제지를 했음에도, 그들은 예배를 끝까지 했고 유족은 '빈 시간을 이용해 잠깐 기도한 것이 큰 죄라면 내가 처벌을 받겠다'고 뻔뻔하게 말했다.

몰지각한 강남 기독교인들의 작태가 도를 넘어 미쳐가고 있는 듯 싶다. 하나님은 대체 뭐하고 있는지??
'서울을 하느님께 봉헌하겠다'는 MB집권 후 대한민국도 개독들에게 봉헌한건지 모르겠다. 여하간 개독들은 근본-개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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