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코드 스튜디오로 향하는 레이디 가가.
역시~ 오늘도 실망시키지 않는 패션.
그런데 오늘은 넘 오바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넘 민망해서 눈을 어디 두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자라나는 청소년들도 많이 볼텐데...
이젠 독특한 의상 보다는
그녀의 음악성을 더 좋아하는 팬들이
많아졌으니, 넘 민망한 패션은 그만~!!!
레코드 스튜디오로 향하는 레이디 가가.
오늘도 역시 패션은..ㄷㄷㄷ
그런데 오늘은 넘 민망해 보이네요.
좀 오바한듯.
좀 자중해야 할듯~
자라나는 청소년들도 보는데.
물론 가가의 이러한 패션들을
사랑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신걸로 알지만.
자라나는 청소년을 위해.
넘 민망한 패션은 좀 자중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