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귀여운 아이들을 소재로한 기발한 광고

 

스웨덴의 알렌스 백화점 제품광고 겸 브랜드 이미지 캠페인입니다

 

일반 카탈로그를 표방하면서 안에는 숨은 뜻이 있는 재미있는 광고인데요

 

기본적으로 제품의 사진과 가격들이 나오며, 다음 발생할 상황에 대한 기회비용을 부모들에게 상기시키는 것이죠 `-'

 

[알렌스 백화점-무한한 가능성] 이라는 카피 자체도 이중적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무슨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는 것과, 알렌스 백화점의 무한한 가능성 정도 일까요?

 

 

 

 

꼬마아이가 농구공을 집고 천정 펜던트등을 바라보고 있네요 ㅎㅎ

옆에는 농구골대 80유로라고 써있네요 ㅎ 저 조명은 얼마일까요? 농구골대보다는 비싸다는 이야기겠죠?

자연스럽게 바지의 가격과 제품 보여주고 있네요.

사실은 제품화보인 것 처럼 보이면서 추가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거죠 :-]

 

 

 

이 꼬마는 엄마의 백을 가지고 물장난을 하네요 `-'

물통 8유로 써있는데 아이들용 물장난 도구의 물통을 말하는 것 같아요.

아이가 입고있는 바지는 15유로 라네요 :-]

 



 

 

베이비드레스 8유로.

언뜻보면 그냥 아이들 옷 광고인 것 같지만 작은 글씨 읽고 사진 보면 너무 재미있네요

크레파스를 사주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그저 엄마의 화장품을 가지고 노는 아이를 보여주며 "크래용 한박스에 7유로에요" 라고 말하고 있네요



 

이쯤 되면 보시는 분들도 다 아아~ 하고 보실꺼에요 ㅎ

요녀석이 입고 있는 티셔츠 두장에 10유로. 그리고 아빠의 면도기는 얼마일까요?

근데 모터보트 140 유로면 면도기보다 비쌀것 같은데요;;

 

 

얘쁜 드레스를 입고 있는 아이의 모습..

아 의미심장 합니다. ㅋㅋㅋ
냅킨 미터당 12유로 하필 새하얀 커튼 위에 텍스트가 찍혀있네요 `-'

 

이거 원 무서워서 안 살 수가 없겠는데요? :-]

 

보는 사람도 재밌고 이미지도 좋아지고 상품전달력도 있는 이런 광고들 정말 상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ㅎ

 

여러분도 잠시나마 재밌으셨나요? ㅎ

 

앞으로 기발한 광고에 대한 포스팅을 지속적으로 할 생각입니다 자주 들러 주세요~

 

다음번에 또 재미있는 광고로 만나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