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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연기괴물, 하정우의 독한 필모그래피!

간지남 |2010.11.12 13:43
조회 547 |추천 1

 

너무나 멋남이신 우리 하정우님 >_<

충무로의 최고 기대주인데요~ 태어날때부터 명배우로 나진 않는 법!

무명시절때부터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수많은 영화를 찍으면서

대단한 필모를 지니게 되었다죠~

 

 

스크린 속에 있을때 가장 간지나는 하정우!

이름만 들어도 안기고싶은 하정우의 화려한 필모그래피에 대해 함 알아보았어요 ^^

 

 

2002 _ 마들렌 

 

 

 

처음 스크린 데뷔였던 <마들렌>

여기서 신민아의 애인역으로 나왔는데요~

여기선.. 사실 존재감이 없었어요 ㅠ ㅠ

 

 

2004 _ 슈퍼스타 감사용 

 

 

 

 

그러다 출연하게 된 <슈퍼스타 감사용>!

사실 이 영화 처음 봤을때 공유만 넋놓고 바라봐서

하정우가 나온지도 몰랐는데 ㅠ 나중에 다시 보다가 알게되었죠!

여기선 OB의 김우열로 나왔었는데, 언제 다시 공유와 하정우의 조합을

볼 수 있을런지 으허헝

 

 

2005 _ 잠복근무

 

 

 

 

김선아, 공유가 나왔었던 <잠복근무>!

거기서 형사 조기훈으로 나왔다가 나중에 돈때문에 배신하는 나뿐X로 나왔었는데요.....

하지만 나에겐 그저 매력남일뿐이라능 +_+

 

 

 

2005 _ 용서받지 못한 자

 

 

 

하정우가 처음 주연을 맡은 영화예요!

2천만원짜리 졸업영화 한 편에 2005년 한국영화계가 들썩일 정도로

큰 호평을 받은 영화였죠~
괴롭힘 받는 승영의 친구, 유태정 역을 맡았었는데,

 이 영화이후 충무로의 기대주로 급부상했어요 >_<

 

 

 

2006 _ 시간

 

 

 

 

김기덕 감독과의 첫번째 만남!!

자신에게 더이상 매력을 못느낀다고 생각한 오래된 애인 성현아가

성형수술을 하고 다시 남친, 하정우를 만나는 스토리예요

아.. 나도 하정우가 애인이라면 성형 할 수 있어 +_+

 


2007 _ 숨

 

 

 

 

 

김기덕 감독과 두번째 만남인 <숨>

남자배우 장첸과 사랑에 빠지는 아내 연을 자신의 이기적인 마음대로

휘두르는(?) 남편 역할인데요~

갠적으로 김기덕 감독처럼 깊이있는 영화에 하정우가 딱 제격인듯!!

 

 

 

2008 _ 비스티 보이즈

 

 

 

 

윤계상과 함께 출연하여 사랑도 꿈도 내일로 미룬 채 오직 지금 이 순간만을 즐기는

호스트 바의 리더 재현으로 나오는 하정우~!!

이때 이 역을 너무나도 잘 소화한 탓에 많은 사람들이 하정우가 진짜

호스트 바에서 일한걸로 믿은 사람도 있었대요 크큭

 

 

2008 _ 추격자

 

 

 

 

두번 말해 모하리오, 세번 말해 입아프리오..

하정우를 스크린의 다크호스로 세우게 해준 영화 <추격자>!!

공포의 4885로 나약하고 선한 모습 이면에 감춰진

흉악한 범인의 모습을 정말 정말 정말!! 대박 잘 표현해줬어요!!!!!!!!!

 

한 동안 '지영민'이란 이름만 들어도 바로 하정우가 생각날 정도였으니 ㅋㅋ

<추격자>는 진짜 하정우에게 큰 의미를 남긴 영화인것같아요

 

 

 

2009 _ 보트

 

 

 

 

부산에서 일본으로 보트를 타고 밀수품 심부름을 하는

형구 역이 바로 하정우죠

츠마부키 사토시랑 같이 출연하여 화제작이 떠올랐찌만..

갠적으로 약간 아쉬움이 남는 영화였어요

 

 

2009 _ 국가대표

 

 

 

 

 

하지만 바로 흥행을 몰고온 하정우!!

스키점프라는 비인기종목을 단숨에 인기종목으로 급부상시킨 <국가대표>는

하정우의 또다른 걸작이라 할 수 있겠죠~

까칠하면서도 입양아의 아픈 내면을 가지고 있는 밥~!

유니폼을 입어도 멋지구, 정장두 멋지구 그냥 다 멋있는군하 ㅠ ㅠ

 

 

2010 _ 황해

 

 

 

 

 

 

간지 절절- 소름돋는 포스를 내뿜고 있는 이 사진은

12월날 개봉하는 <황해>인데요

<추격자>의 드림팀- 나홍진 감독, 하정우, 김윤석이 다시 뭉친 이번 영화!!!

드디어 나오는군효!

 

 


 

<추격자>와는 다르게 하정우는 살인누명을 쓰고 쫓기는 구남으로 나오고

김윤석은 청부살인업자로 구남을 쫓는 역할로 나온다고 합니다~

 

많지 않은 나이에 수많은 영화를 찍으면서

자신의 영화색깔을 강렬히 표출할 줄 아는 배우, 하정우가

이번 <황해>에선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너무 궁금하네요

 

전 이번 <황해>가 하정우의 화려한 필모그래피의 주연이 될 수 있을거라 믿어요!

얼른 나와요 두유빛깔 하정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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